이북리더기는 혁신입니다
xxveryhappyxx

Lv.1 xxveryhappyxx (14.♡.124.238)

2024년 7월 23일 AM 08:55 · 수정됨(21:59)

조회 1,769 공감 0

오닉스 북스 페이퍼 들였더니 책을 읽는걸 좋아했다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종이책이 읽기 힘들었다는 것 은 핑계가 아니었습니다.

방치되고 찢어지고 규겨지고 젖고 변색올 수 있고 베이고 얼룩지고 무게와 공간차지의 곤란함 등 단점이 많은 종이책을 상쇄시키는 전자책의 큰 장점이 있어서 좋고 덕분에 책 많이 읽게 생겼습니다.

일단은 교보문고전자도서관 쓰는데 1초도 안되어서 적응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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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피뎅이 Lv.1

    24.07.23 · 61.♡.246.17

    전 반반 보는거 같아요. 종이책으로 보는 것들도 있고, 이북으로 보는것 들도 있고. 그러네요..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피뎅이 작성자

    24.07.23 · 14.♡.124.238

    아마 이북으로 없는건 봐야하겠지만 일단은 편하네요.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24.07.23 · 218.♡.216.130

    전자책이 여러모로 좋긴 한데 해당 서비스 업체가 망하면 책들도 못 보게 된다는 단점이 있긴 하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종이책의 느낌이 역시 좋긴 하더군요. 무게와 보관이 가장 큰 문제긴 한데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산다는건 작성자

    24.07.23 · 14.♡.124.238

    저도 들이기전엔 그래도 종이책이 아직 넘쳐나는 시대인건 이유가 있는거지 싶었는데 생각이 싹 바뀌긴 했습니다.
    종이책은 스마트폰 시대라서 못읽는거야!
    피처폰 시대로 다시 돌아가야 독서를 꾸준히 하는데...
    라는건 핑계였다는 것.
    E-link 전자기기 독서 시대를 스스로가 부정해서 독서를 못했다는 것.
    말이 안되는 가격이야 라고 생각했던 구매 금액은 사자마자 개봉하고 세팅하고 읽는 즐거움으로 바뀌고 용서하고 잊어버렸습니다.
  • 니케니케

    니케니케 Lv.1

    24.07.23 · 222.♡.5.59

    종이책이 아무리 좋아봐야, 언제라도 볼수 있다는 편의성 앞에는 의미가 없더라구요.
    보관의 부담감도 없구요. 무조건 전자책이고, 가지고 있던 종이책도 스캔해서 pdf로 만들어놨습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4.07.23 · 115.♡.228.131

    크레마 카르타 오래 사용하다가.. 작년에 오닉스 리프2로 옮겼는데 진짜 신세계였죠..
    아니.. 이북이 이렇게 빠르다니. ㅎㅎㅎ

    어느정도 성능이 되는 이북을 사용하니. 업그레이드에 대한 걱정도 없고 지금까진 잘 사용하고 있어요.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Rider_man 작성자

    24.07.23 · 14.♡.124.238

    리프3 가 페이퍼 로 알고 있는데 어마무시하게 빠릅니다.
    왜 이시대에 아직도 OS는 구버전인 안드로이드11일까 했던 의문은 그냥 없어져 버릴정도로요.
  • Typhoon7

    Typhoon7 Lv.1

    24.07.23 · 118.♡.13.253

    갖고다니기 편하다는 장점은 무시무시하더군요. 특히 책 한권 다 읽어갈때쯤이면 한 권 더갖고 다녔는데, 그 부담감이 덜어져서 좋고요.

    다만 일반책은 자켓이나 코트에 넣어두고 휘적휘적 돌아다닐 수 도 있었는데, 이북은 명색이 전자기기라 모시고 다녀야한다는게..;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Typhoon7 작성자

    24.07.23 · 14.♡.124.238

    공간은 덜 차지 하잖아 한잔하세요(?)
  • Order66

    Order66 Lv.1

    24.07.23 · 218.♡.41.41

    밀리 구독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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