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없고 에어컨 없던 시절, 한여름 밤.gif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7월 23일 PM 08:48 · 수정됨(07. 24.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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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한테 뜯겨도 마냥 행복했던 시절


할머니나 어머니가 부채를 살랑 살랑 해주시면 그렇게 잠이 솔솔~

댓글 (14)

  • 구마적

    구마적 Lv.1

    24.07.23 · 220.♡.237.152

  • Castle

    Castle Lv.1

    24.07.23 · 223.♡.195.178

    아! ㅎㅎㅎ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4.07.23 · 125.♡.200.218

    모기향은 필수였죠.
  • 인생여러컷

    인생여러컷 Lv.1

    24.07.23 · 222.♡.87.165

    해 떨어지면 저녁 얼른 먹고 옥상에 올라가 등목하고...
    평상에 주욱 누우면 세상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는데 말이죠...ㅎ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4.07.23 · 211.♡.66.45

    전설의 고향이라도 보는 날엔 이불 끝까지 덥고 땀을 비오듯 흘렸죠 ㅎ
  • jayson

    jayson Lv.1

    24.07.23 · 121.♡.251.96

    모기풀..근디 모기풀은 어떤 풀이유??지금 생각해 보니..궁금하네요..
  • 무명

    무명 Lv.1 → jayson

    24.07.23 · 211.♡.63.224

    우리 충청도에선 쑥으로(육모초) 피웠습니다.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4.07.23 · 221.♡.69.85

    녹색동그란 모기향이랑 .. 촘촘한 그물같은거 ㅎㅎㅎㅎㅎㅎ 그거 방에다가 치고 잤었는데 ㅎㅎㅎ
    그립긴하네요 ㅎㅎㅎ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4.07.23 · 211.♡.184.190

    동네사람들 골목에 다나와 애들은애들끼리 어른은어른끼리 반상회?하던시절이죠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7.23 · 218.♡.166.9

    아이고, 마산댁~ 그집 아저씨 요새도 집에 안들어온데? 힘들어서 워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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