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버린 볼펜촉 살리기
구
구마적 (220.♡.237.152)
2024년 7월 23일 PM 09:33 · 수정됨(07. 24. 00:06)
조회 1,388 공감 0
댓글 (11)
-
존존스노우
24.07.23 · 211.♡.205.209
와... 볼펜이 볼이 굴러가며 잉크를 묻히는 거였군요? -
UUrsaMinor
24.07.23 · 115.♡.248.122
원리는 밑의 분이 설명해 주시겠죠? - 버
버미파더
24.07.23 · 86.♡.70.19
볼펜똥이 엄청나게 나와서 실사용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워지겠네요.
카메라 접사 성능은 끝내주네요. +_+ -
별별이
24.07.23 · 121.♡.206.168
볼펜똥이 생기는 과정 같네요 -
FFireS
24.07.23 · 121.♡.64.242
볼펜이 잉크가 있어도 안나오는게 잉크가 중간에 비거나 굳어서 안나오는 줄 알았는데 볼이 안 움직여서 안나오는 거였군요. ㅎㅎ - 2
2024년4월10일
24.07.23 · 121.♡.90.196
그래서 볼! 펜이군요 -
대대로대로
24.07.23 · 222.♡.13.28
사용하지 않고 놔둔 볼펜이 안 써질 때 불에 살짝 녹이곤 했는데 그게 근거있는 방법이었군요. -
트트릴로
24.07.23 · 49.♡.17.245
다큐로 댓글 달자면...
대부분 저 상태까지 간 볼펜은
불로 달궈도 한두줄 또는 많아야 1/3 페이지 정도 쓰고 저걸 반복하게 됩니다.
걸쭉 해진 잉크가 정상적으로 모세관을 거쳐 볼 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질 않거든요..
한참을 저렇게 하다 보면 잉크 탱크 중간쯤의 덜 마른 잉크 덕분에 잠깐 정상적으로 쓰여지기도 하는데..
역시나 잉크 탱크 윗부분 공기에 노출된 부분은 이미 훨씬 말라 있어서
금방 또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살아 서 끝까지 가능한 경우도 있긴 합니다 만...
불로 살렸다고 한두줄 그어 보고 정상적 볼펜과 섞어 놓으심 나중에 짜증이 확 밀려올 수 있습니다 ^^; -
클클스
24.07.23 · 14.♡.95.38
라이터에 불 붙기 전에 벌레 한마리 구멍으로 들어가는거 저만 보였나요? - 세
세이투미
24.07.23 · 223.♡.122.130
생각보다 저 볼펜볼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중국의 볼펜볼 국산화는 2017년에야 성공을 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