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헬스의 꽃은 하체인듯 합니다.
G
gouryella (211.♡.202.150)
2024년 7월 23일 PM 09:35 · 수정됨(07. 24. 02:36)
조회 1,732 공감 0
어제
담당 트레이너의 꾀임에 넘어가
주말이 아닌 월요일에
하체를 했는데
집에 있는 폼롤러로
아무리 풀어 제껴도
여파가 가시지 않네요.
오늘 일할때 다리 부상입은 사람처럼
계속 걸어다녔는데…휴우…
알콜의 힘을 빌러
근육 좀 풀까 생각중입니다.
아오…
트레이너 나쁜 사람......{emo:onion-006.gif:50}
댓글 (12)
-
Jjoydivison
24.07.23 · 59.♡.252.156
하체가 느낌도 빡 오고 운동한 기분이 확실히 들어서 좋기는 한데 다음날 참 힘들어요 ㅠ -
Ggouryella
→ joydivison 작성자
24.07.23 · 211.♡.202.150
살려주세요. -
노노말피플
24.07.23 · 122.♡.140.216
그 상황에서 알코올 섭취하면 근육이.... ㅎㅎ 도로묵 됩니다. ㅎㅎ -
Ggouryella
→ 노말피플 작성자
24.07.23 · 211.♡.202.150
낼 은근히 많이 걸어야만 하는 일정이라 고민중입니다. 아흑... -
데데굴대굴
24.07.23 · 121.♡.18.157
알콜로 푸는 것보다는 몸이 원하는 다량의 단백질을 갖추고 있는 고기로 푸는 것이 좋습니다. -
Ggouryella
→ 데굴대굴 작성자
24.07.23 · 211.♡.202.150
집에 번데기 통조림있눈데 이걸로 대신할까요? ㄷㄷㄷ -
RRPhF
24.07.23 · 49.♡.163.254
운동하다 보면 DOMS는 즐기게 되죠. "운동 제대로 했네." 몸이 익숙해지면 DOMS도 약해집니다. -
Ggouryella
→ RPhF 작성자
24.07.23 · 211.♡.202.150
허허...
2,30대때는 괜찮았는데
40대되니깐 걍 ㅂㅅ입니다. ㅜㅜ - 곰
곰이형2
24.07.23 · 210.♡.55.171
이런저런 이유로 하체 안한지 오래되었는데 데드할때 여실히 느껴집니다.
140부터는 햄스트링이 먼저 지쳐버리네요. 하체는 근육통이 어마어마 하죠 ㄷㄷ -
Ggouryella
→ 곰이형2 작성자
24.07.23 · 211.♡.202.150
그렇게 힘들땐 트레이너가 있어서 좋습니다.
도와주면서 채찍질 해주거든요.......
그러면서 세트수를 완성시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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