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쟁이 아들..
곰
곰이형2 (211.♡.90.73)
2024년 7월 24일 AM 10:23 · 수정됨(12:01)
조회 777 공감 0

몸이 무거워서 그런지(11.5kg) 기고 서는게 좀 늦더니만
이제 좀 움직여지니 장난이 아니네요
애기침대랑 나란히 붙여놓았더니 한시간을 넘게 기어올라와서 놀려고 하길래
칸막이 설치해뒀더니만 저거 붙들고 서서 놀다가 저러고 자네요..
그와중에 딸내미(10살)는 고양이 키우게 해주면
자기가 동생도 하루씩 볼테니 둘이 여행도 다녀오고 하라네요
누가 누굴 돌본다고.. 아이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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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7.24 · 120.♡.110.181
아이 나이차이가 있어서 동생같지 않겠어요(?) ㅎㅎ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요~ ^^ - 곰
곰이형2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4.07.24 · 116.♡.87.217
아직은 첫째도 애라서 몇년 뒤면 좀 그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란란데셀리암
24.07.24 · 211.♡.200.4
'고양이 키우게 해주면' ㅋㅋㅋㅋㅋ
10살 정도 되면 지 앞가림은 하는데 그렇다고 아직 부모 손이 안 갈 나이는 아니죠ㅎㅎ
저희 10살 큰 애도 아침 마다 깨워서 밥 먹이고 학교 보내는게 아직도 일입니다ㅎㅎ - 곰
곰이형2
→ 란데셀리암 작성자
24.07.24 · 116.♡.87.217
고양이 집사 희망 4년차입니다 ㄷㄷ
10살도 아직은 애죠 ㅎㅎㅎ -
꼬꼬끼
24.07.24 · 1.♡.148.2
아이고 볼따구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 곰
곰이형2
→ 꼬끼 작성자
24.07.24 · 116.♡.87.217
요새 키가 약간 컸다고 볼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ㅜㅜ -
DDUNHILL
24.07.24 · 118.♡.74.138
귀여워여~~~ - 곰
곰이형2
→ DUNHILL 작성자
24.07.24 · 116.♡.87.217
감사합니다. 잘때가 사실 제일 귀여운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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