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부처 공무원들의 스트레스도 엄청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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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8.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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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4대 권력기관 중간급 간부고 문통때 정권 내내 파견 가고
퇴임시 행정 마무리까지 하고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정권 인수위 때 경기도 북부로 발령 나서 엄청 나게 좋아했습니다.
집도 가깝고 워라벨 할 수 있다고 말이죠.
그런데 작년 초에 다시 서울에 있는 청으로 불려갔습니다.
저번주에 가족끼리 식사했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직에서 쭉쭉 성장하려고 했는데 메이져 법인 알아볼까 하더군요.
권익위에서 유명을 달리 하신 분이 어떠한 상황일지 어느정도 유추가 되더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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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니다님의 댓글
친일 하는 정부 아래서 공직을 수행해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