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소
소화기 (39.♡.170.80)
2024년 9월 12일 AM 08:17 · 수정됨(09. 13. 17:02)
조회 2,437 공감 0
안녕하세요
수시로 드나들어 눈팅만 하는 1인입니다
조금 전에 둘째 딸이 태어났습니다
첫째도 힘겹게 가지고 둘째도 힘겹게 가졌는데 건강하게 나와줘서 너무 고맙네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길 바랄 뿐이네요
신기하게 첫째 출산일에도 비가 왔는데 오늘도 비가 오네요
역대급 무더위에 배부른 아내가 고생을 많이 했어요 심지어 어제까지도 너무 더웠어요 ㅠ
즐거운 소식을 나누고자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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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다니 너무 놀랐습니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아기 이름을 못 정했는데 아내와 의견이 일치가 잘 안 되네요 전 새롬 아내는 다솜
참 어렵습니다 ㅎ
댓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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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09.12 · 121.♡.33.51
축하합니다! 아이가 건강히 잘 자라길 바랍니다! - 기
기다림서
24.09.12 · 211.♡.98.63
축하드려요~둘째는 정말 귀염둥이랍니다 - 그
그저
24.09.12 · 112.♡.175.168
🎉🎉🎉
축하 드립니다 -
포포말하우트
24.09.12 · 172.♡.95.15
축하드려요{emo:damoang-emo-010.gif:100} -
선선물아빠
24.09.12 · 123.♡.235.5
축하 드립니다. -
폴폴셔
24.09.12 · 121.♡.117.112
축하드립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24.09.12 · 121.♡.242.42
축하드립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요~~^^ -
CCrossFit
24.09.12 · 118.♡.113.252
축하합니다~~~ -
아아스라희
24.09.12 · 112.♡.50.254
둘째 키워보면 하나는 발로키우겠.......(농담입니다.)
16개월 둘째 키우고있고 아내가 많이 힘든데 너무 이쁩니다.......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게요~! -
인인엄
24.09.12 · 1.♡.185.22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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