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모르는 안락함...
피츠

Lv.1 피츠 (106.♡.65.146)

2024년 9월 15일 PM 05:34 · 수정됨(23:37)

조회 4,98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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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M

    Monster_with_me Lv.1

    24.09.15 · 91.♡.2.246

    저 가구(장농)가 이사 할 때는 거의 피를 토하게 만들죠.
    요즈음처럼 합판이나 톱밥으로 만든 판이 아닌 통짜 나무로 잘라서 만든거라 더럽게 무겁죠. 그리고 겁나게 튼튼하죠.
    요즈음 가구들은 저런 내구성이 안나오죠.
  • 원두콩

    원두콩 Lv.1

    24.09.15 · 211.♡.14.7

    현대의 장롱 대비 압도적으로 크고 무겁고 튼튼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 까마긔

    까마긔 Lv.1

    24.09.15 · 211.♡.142.91

    아버지 친구 분 댁에 따라 놀러가서 장롱 안에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자제 분 연령대가 한 명은 저랑 비슷, 한 명은 저보다 어렸는데 장롱에 같이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낯선 곳이었는데 장롱에서 특유의 솜냄새와 폭닥폭닥한 감촉을 느끼는 순간 무장해제되었습니다ㅋㅋㅋㅋ 굉장히 신나고 즐겁게 논 기억으로 가득해요. 다시 생각해보면 제가 받은 최고의 응대 아니었나 싶네요ㅋㅋ
  • soribaram

    soribaram Lv.1 → 까마긔

    24.09.15 · 106.♡.128.142

    비밀기지 초대면 최고 응대가 맞지요.

    이젠 나전칠기 장롱 보기가 문화재급이 되었네요.
  • 다크라이터

    다크라이터 Lv.1

    24.09.15 · 211.♡.121.179

    단점)
    안에서 문을 닫을 수 없음.
    ㅋㅋㅋ
  • 꿈꾸는식물

    꿈꾸는식물 Lv.1

    24.09.15 · 112.♡.226.142

    이건 인정입니다{emo:damoang-air-008.gif:100}
  • 루나

    루나 Lv.1

    24.09.15 · 175.♡.159.136

    인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 Pazz

    Pazz Lv.1

    24.09.15 · 203.♡.95.83

    저는 아예 저기 안에 들어가서 낮잠자고 했죠 ㅎㅎ 현대의 침대 포지션이라고나 할까... ㅎㅎ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4.09.15 · 223.♡.195.126

    저건 통짜 나무로 짠 장롱이라 애들이 올라가도 잘 안 무너졌죠 아마?
    요즘 장롱에 저러면 올라가기도 전에 박살날 느낌입니다 ㅋㅋㅋ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4.09.15 · 118.♡.43.76

    와 저도 저런 포즈로 찍힌 사진있는데요 ㅋㅋ 추억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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