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로또 당첨된 줄 알고
S
SDK (127.♡.0.1)
2024년 9월 15일 PM 06:49 · 수정됨(09. 16. 00:54)
조회 1,335 공감 0
안녕하세요. 프로눈팅러입니다.
오늘 로또 당첨되신 분들이 게시판에 글을 적성해 주셔서 저도 떠오른 일이 있습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꿈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래서 로또를 구입하였고, 당첨번호를 대조해 보니
5,000원에 당첨된 듯 하였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로또 판매점에 갔는데 바코드를 찍어보더니 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번호가 맞았는데 왜 꽝니냐고 물어보니 하시는 말씀이 보너스 번호는 쳐주지 않는 것이랍니다.
그 뒤로 로또는 거의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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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9.15 · 118.♡.14.237
{emo:onion-003.gif:100} -
시시레비펜
24.09.15 · 175.♡.64.100
첫줄 뭔가욬ㅋㅋㅋ -
남남극백곰
24.09.15 · 223.♡.51.190
{emo:damoang-meme-050.gif:100} - 안
안녕스누피
24.09.15 · 112.♡.18.232
ㅠㅜ
흑역사 공개네요 .... -
다다마스커
24.09.15 · 211.♡.63.99
보너스 번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장님 너무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Dimebag™
24.09.15 · 112.♡.32.228
[https://s11.gifyu.com/images/S1Yol.gif] -
코코파니코피나
24.09.15 · 118.♡.14.169
추석 잘 보내시고
힘내서 다시 한번 도전 해보시죠. -
구구라마왕
24.09.16 · 211.♡.195.82
매주 로또와 연금 복권을 삽니다
제가 이렇게 사니 집사람도 따라서 똑같이 만원 어치를 삽니다
결혼 후 십오년 정도 같은 취미가 생겼네요
맞춰 보는건 다음 세트가 갖춰져야 합니다
그래야 행복이 유지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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