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명절 연휴 잘 보내십시오!
벽
벽파 (106.♡.193.112)
2024년 9월 16일 PM 01:17 · 수정됨(13:29)
조회 292 공감 0
본가 대구 도착했네요
대구 가까이 오니 좀 흐려졌는데
올 여름이 전국적으로 더운 탓인지
대프리카였던 대구가 이전보다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여기가 냉천이라 불리던 곳 근처라서 그럴수도 있구요
점심식사하구
가창댐 동재미술관카페에서
수제가지차 마시고 있습니다.
모처럼 편안합니다.
앙님들 모두 아프지마시고 조심히 연휴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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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9.16 · 175.♡.21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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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파
→ 시레비펜 작성자
24.09.16 · 106.♡.193.112
헉, 메모보고 당황
실은
제가 푸를벽(碧)에 물결파라고 호를 지었다고 하니
집사람이 하도 대파,쪽파, 양파로 놀려서
멋있게 보인답시고 아이디에 올렸을뿐
그 당시 노론벽파와는 관계가 전무합니다.
메모때문에 저의 하챦음이 드러났지만
당분간 유지하겠습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9.16 · 110.♡.31.28
아랫동네 날씨도 꾸무리하고 비도 오락가락이네요.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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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