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콩나물 국밥집이 생겼습니다.
단
단아 (49.♡.59.243)
2024년 9월 16일 PM 07:48 · 수정됨(23:15)
조회 2,667 공감 0
마라탕집 아니면 분식집이 전부이던 저희 동네에
드디어 국밥집 다운 국밥집이 생겨서 연일 문전성시입니다.
저도 오늘 저녁 처음 가봤는데요..
감동하며 먹었어요...
동동주 한잔 곁들여서 쓰는 취중 일상글입니다.
전 동동주 한잔..남편은 여섯잔쯤 마신거 같은데
왜 저만 취한건지 모르겠지만요.
암튼..일하고 난뒤 너무너무너무 꿀맛이었어요.
이게 명절이지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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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9.16 · 117.♡.19.188
지화자~~ 얼쑤~ -
단단아
→ 크리안 작성자
24.09.16 · 49.♡.59.243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동동주! 동동주~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동동주. 동동주~~야~~~ -
DDUNHILL
24.09.16 · 220.♡.36.59
콩나물국밥..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
단단아
→ DUNHILL 작성자
24.09.16 · 49.♡.59.243
국물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콩나물국 싸고 끓이기 쉬워서 돈주고 사먹기 아깝다 생각했는데..다시 먹으러 갈거 같아요 ㅎㅎ -
DDUNHILL
→ 단아
24.09.16 · 220.♡.36.59
계란 반숙도 나왔나여??? -
단단아
→ DUNHILL 작성자
24.09.16 · 49.♡.59.243
날계란 하나가 같이 나오더라구요^^ -
DDUNHILL
→ 단아
24.09.16 · 220.♡.36.59
거기다가 콩나물국밥에 말은 밥 두어숟가락 넣고 김가루 뿌리고 스삭스삭~ - 멍
멍이
→ 단아
24.09.16 · 223.♡.51.96
수란이요.
김도 있겠네요
남부시장식 콩나물 국밥입니다.
맛있겠어요 -
Kkita
24.09.16 · 119.♡.237.81
국밥집인데 술과 안주 뿐이군요. -
단단아
→ kita 작성자
24.09.16 · 49.♡.59.243
국밥도 시원하게 먹었는데..국밥 맛집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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