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카페 그림 채색편입니다.
단
단아 (49.♡.59.243)
2024년 9월 17일 AM 09:29 · 수정됨(14:38)
조회 2,770 공감 0
종이 평량이 낮아서 수채는 안되서 색연필로 작업했어요.
감사하게도 많이들 좋다고 해주셔서
그림당에 올린 그림도 함께 올려봅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전 오늘 초등 아들 데리고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 놀러가려구요.
비 소식 있으니 외출하실 분들은 우산 지참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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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yStark
24.09.17 · 222.♡.124.41
명절 아침부터 그림 보고 기분이 맑아지네요 ㅎㅎ 너무 예쁩니다. 잘 봤습니다! -
즐즐거운하루
24.09.17 · 222.♡.91.60
와우 금손이셔요~^^ -
묘묘선이
24.09.17 · 118.♡.130.118
와~~~정말 대단하세요.
{emo:damoang-emo-002.gif:100} -
Ffreesia
24.09.17 · 211.♡.113.35
그림 색감이 조화롭고 멋지네요. -
래래비티
24.09.17 · 218.♡.64.244
사실.. 어제 댓글로 '채색 안 하고 그냥 두시는 게 느낌 더 좋겠어요..' 하려 했거등요?
휴.. 안 까불길(?) 잘했네요 ^^;
완전 금손! 그림 넘나 좋아요~ {emo:damoang-emo-007.gif:50} - 하
하니보키
24.09.17 · 1.♡.162.109
제가 사고 싶습니다!!
너무 예뻐요{emo:damoang-emo-004.gif:100} -
사사리사욕충족
24.09.17 · 103.♡.144.10
제 사진 보내 드릴 주소 불러주ㅅ... -
네네오스
24.09.17 · 202.♡.91.67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그림이네요. -
달달짝지근
24.09.17 · 125.♡.218.23
와 금손 너무 부럽습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24.09.17 · 211.♡.210.215
{emo:damoang-emo-025.gif:100}
금손이신 분들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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