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던길 멋진 풍경은 눈으로만...
간
간이역 (223.♡.192.10)
2024년 9월 17일 AM 11:52 · 수정됨(09. 18. 00:33)
조회 695 공감 0
비오고 맑은 공기에 구름이 드리우면 산의 명암이 뚜렸하게 보이니 사진찍고 싶다는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중부내륙 타고 가다보면 중간 중간 멋진 풍경을 담지 못하는게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고속도로 중간에 갓길 파킹도 못하고.. ㅜㅜ
가끔 아쉬울때가 있어요.
오늘은 조수석 와이파이님에게 카메라 들려주고 달리는 차에서 한번 찍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물론.. 주무시면 못하겠지만.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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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4.09.17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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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09.18 · 120.♡.35.138
고소ㄱ으로 가면 그런데 정체시에는 좀 부탁해볼까 했습니다.
실제로 구름들이 멋지더군요…
물론 도로상에서는 눈으로만… 담았습니다. ㅎㅎ
휴게소에서 몇장 찍긴했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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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것처럼 눈으로 담는 것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