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은 부럽기 마련이군요.
박스엔

Lv.1 박스엔 (180.♡.121.8)

2024년 9월 18일 PM 01:48 · 수정됨(14:48)

조회 1,08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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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고 얽메는거 없이 혼자 노는게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저는 아들 딸 밥 맥이러 가야겠습니다 ㅠ

댓글 (7)

  • xxbox

    xxbox Lv.1

    24.09.18 · 211.♡.101.156

    세상없이 좋은곳이라도 명절에 혼자있는것만큼 외로운건 없죠. (평일에 혼자는 좋지만..)
    15년전쯤 추석때 시애틀 출장갔던 생각나네요.
    복층호텔에 벽난로까지 있는곳이였었는데 명절이라 그런지 가족/친구들 생각만 나더라고요. ㅜㅜ
    (갑작스레 가게되서 호텔을 못구해 무지 비싼걸로 잡았던.. ㅋ)
  • 뽀로로

    뽀로로 Lv.1

    24.09.18 · 125.♡.205.92

    본인이 좋다면 좋은거겠죠. 뭐...
  • 스켈렉톤

    스켈렉톤 Lv.1

    24.09.18 · 140.♡.29.3

    외로워 보이네요
  • 떡갈나무 Lv.1

    24.09.18 · 1.♡.2.244

    저것도 한때라 전 결혼 할라구요. ㅋ
    둘이하면 더 좋아.
  • O

    oefpw472 Lv.1

    24.09.18 · 1.♡.77.139

    ㅎㅎ 가보지 않은 길을 부러워 하지만,
    지금의 내 길이 안 멋져 보이는 건 또 아니죠 ㅎㅎ
  • 박스엔

    박스엔 Lv.1 → oefpw472 작성자

    24.09.18 · 180.♡.121.8

    그것도 맞습니다.
    제가 다시 과거로 되돌아 간다고 해도 비혼을 선택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애들이 귀엽거든요 ㅎㅎㅎ
  • 2

    2024년4월10일 Lv.1

    24.09.18 · 118.♡.66.113

    각자 알아서 사는거죠 ^^

    어머 왜 결혼 안했어요?
    어머 애는 꼭 낳으셔야죠
    어머 혼자면 외롭지 않아요?

    라는
    ㅁㅊ한 질문하는 분들이
    좀 더 줄어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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