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은 부럽기 마련이군요.
박
박스엔 (180.♡.121.8)
2024년 9월 18일 PM 01:48 · 수정됨(14:48)
조회 1,083 공감 0
{video: https://youtube.com/shorts/I4yvQ1u6yBk?si=ufcVGS3WefBWjnZF }
명절이라고 얽메는거 없이 혼자 노는게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저는 아들 딸 밥 맥이러 가야겠습니다 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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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box
24.09.18 · 211.♡.10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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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로
24.09.18 · 125.♡.205.92
본인이 좋다면 좋은거겠죠. 뭐... -
스스켈렉톤
24.09.18 · 140.♡.29.3
외로워 보이네요 - 떡
떡갈나무
24.09.18 · 1.♡.2.244
저것도 한때라 전 결혼 할라구요. ㅋ
둘이하면 더 좋아. - O
oefpw472
24.09.18 · 1.♡.77.139
ㅎㅎ 가보지 않은 길을 부러워 하지만,
지금의 내 길이 안 멋져 보이는 건 또 아니죠 ㅎㅎ -
박박스엔
→ oefpw472 작성자
24.09.18 · 180.♡.121.8
그것도 맞습니다.
제가 다시 과거로 되돌아 간다고 해도 비혼을 선택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애들이 귀엽거든요 ㅎㅎㅎ - 2
2024년4월10일
24.09.18 · 118.♡.66.113
각자 알아서 사는거죠 ^^
어머 왜 결혼 안했어요?
어머 애는 꼭 낳으셔야죠
어머 혼자면 외롭지 않아요?
라는
ㅁㅊ한 질문하는 분들이
좀 더 줄어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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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쯤 추석때 시애틀 출장갔던 생각나네요.
복층호텔에 벽난로까지 있는곳이였었는데 명절이라 그런지 가족/친구들 생각만 나더라고요. ㅜㅜ
(갑작스레 가게되서 호텔을 못구해 무지 비싼걸로 잡았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