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가 망한데 예식진
코크카카

Lv.1 코크카카 (14.♡.64.132)

2024년 9월 18일 PM 05:31 · 수정됨(18:35)

조회 1,769 공감 0

예식진이라는 매국노가 있었더군요

이 가문이 수나라때 넘어와서 백제에 정착했다고 하고

백제를 당에 바치고 저 가문은 당에 가서 관직을 하며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합니다

일제강점기 끝난지가 언제인데 친일파 따지냐는 분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로 보입니다

댓글 (6)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9.18 · 61.♡.120.114

    보통 지나간 과거 운운하는 사람들은 99프로가 본인들이 매국노 앞잡이들이더라구요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 까망꼬망 작성자

    24.09.18 · 14.♡.64.132

    친일파 후손들이 하는 소리가 그거라서 저 인물에 대해 알고 나서 생각나더라구요. 사람의 근본은 쉽게 바꿀 수가 없고 더구나 부나 권력의 세습이 이루어지는 경우엔 더더욱 그렇죠.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4.09.18 · 59.♡.160.149

    그 당시 역사적 상황을 보면 계백장군 황산벌에서 패전 후 사비성 함락시
    의자왕은 웅진성으로 탈출을 하면서 그때까지 대처를 못했던 지방군(귀족들) 동원을 하면서
    웅진성에 지방군들 올라올 때 까지 버티면서 다시 재기를 할려고 하였으나 그 웅진성 성주가
    배신을 하는 바람에 그냥 어이없게 사로 잡혔죠
    역사를 보면 절대 외부의 적으로 인해서 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죠
    항상 내부의 배신자가 있어서 어이없이 망하는 경우가 많았으면 많았죠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 지혜아범 작성자

    24.09.18 · 14.♡.64.132

    이미 당의 간자, 신라의 간자였다는 설이 있더군요. 백제가 쇠해서 망한 게 아니라는 거죠. 우리나라 지금 보면 일본간자가 나라를 망치고 있죠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 코크카카

    24.09.18 · 59.♡.160.149

    진짜 내부의 배신자는 답이 없죠
    암만 외적으로 준비 잘 해놔도 내부에서 한방이면 끝이라서요
  • 은의나무

    은의나무 Lv.1

    24.09.18 · 123.♡.240.235

    인도의 무굴제국이 영국의 한 회사에 형편없이 무너지고 식민지가 것도 한명의 배신자 때문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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