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카카 (14.♡.64.132)
2024년 9월 12일 AM 03:17 · 수정됨(09. 13. 15:39)
주로 출퇴근 시간에만 TTS로 듣고 자기전에
잠깐 전자책 보는 수준인데요
요즘 저가태블릿을 사서 눈뜨고 잠자기전까지
화면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인데....
이북리더기에 자꾸 관심이 가네요
실제로 이북리더기 있으신 분들은 그걸로
책을 읽으시는지 궁금하더라구요
태블릿을 흑백모드로 하다가도 다시 유튜브로 돌아가고
다시 컬러모드로 돌아가는 나쁜 습관 ㅎㅎㅎ
그냥 종이책을 작정하고 읽는 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돈이 많아서 이북리더기까지 사려는 건 아니라서
내가 왜 이런 뽐뿌질을 고민하는 지 이해가 안가기도 합니다 ㅎㅎㅎ
하나 더 궁금한 점 이북리더기로 책 보다 보면 잠이 더 잘 들 수 있나요?
종이책은 보다가 쉽게 잠드는 장점이 있죠
댓글 (17)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09.12 · 142.♡.68.155
책을 아주 많이 보면 구입하시고, 짐들기 위해 잠낀 보는 정도면 사지 마세요. -
매매일두유
24.09.12 · 104.♡.84.64
제가 좀 활자중독인데용
진짜 몰입해서 읽을때면 접근성 편의성이 차이가 많이나서 그냥 폰으로 보게됩니다.
옴기기 귀찮아서 그냥 노트북으로 바로 그자리에서 한 챕터 다 읽어버려요
아니면 장비 안가리고 폰으로 계속 봅니다
기계가 예뻐서 샀다가 저는 오히려 팔았어용
전자책은 보조용이면 추천이요~! -
상상오기
24.09.12 · 211.♡.226.186
리더기는 밀리나 크레마 윌라등 구독 서비스와 연계되어야만 사용이 가능 합니다.
(부지런하면 텍스트나 pdf를 어디선가 구해서 넣을수는 있겠지만.....)
폰을 두고 테블릿으로 책을 자주 읽었다면 리더기로도 잘 쓰실거구요
귀찮아서 테블릿은 버려두고 폰하나만 들고 사용하는 스타일이면 잠깐 사용후 버려둘 가능성이 큽니다.
구독서비스 이용해서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인데 출퇴근시 폰 외에 리더기를 별도로 갖고 다녀야한다는게 단점이죠 ^^ - 오
오잉
24.09.12 · 122.♡.37.9
먼저 도서관에서 관심 분야 또는 가벼운 소설들을 두세 권 대여하셔서 읽어보시고 책이 손에 잡히는 시간이 늘어나면 그 시점에서 다시 이북 리더기 고민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까까망꼬망
24.09.12 · 61.♡.120.114
prs-505부터 해서 코보글로까지 사용중입니다만....일반 태블릿보단 좀 접근성이 떨어지죠
이상하게 사양에 인색해서 많이 느리거든요. 그나마 요즘은 구독서비스 연계되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좀 갑갑한 면이 있죠. 수면용도로는 비추천입니다. 오히려 집중해서 보는 용도라고 봐요 -
벼벼리유리아빠
24.09.12 · 124.♡.56.113
책을 평소에 많이 보는게 아니라면 장식용으로 가는데 일주일걸립니다.
리디꺼부터 여러대 구매해 봤지만 기계좋아하는거랑 독서는 별개입니다. -
큐큐리스
24.09.12 · 115.♡.31.45
일단 전자책 출판사에서 나오는 장비를 이용해서 접근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 같으경우에는 주기를 좀 타더라구요. -
산산다는건
24.09.12 · 218.♡.216.130
저는 독서만을 위한 용도로는 강추입니다. 무게 편의성은 아주 좋아요. 페이지 넘기는 맛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어지간한 책들은 이제 이북으로만 봅니다. -
블블랙맘바
24.09.12 · 203.♡.136.57
예전에 다운 받아 놓았던 많은 책들을 보려고 손바닥에 들어오는 8인치 태블릿을 샀습니다.
어플로 보는데 편안합니다.
충분히 볼 수 있는 책만 있다면 언제든 가볍게 볼 수 있어 좋습니다. -
록록타오가르
24.09.12 · 210.♡.104.29
전 개인적으로 관심이 생기셨다면 추천합니다 눈의 피로감도 덜하고 밤에 책을 들고 안봐도 되는 무게감도 좋고 밤에 불끄고 보면 당연히 좋진 않겠지만 핸드폰에 화면보다는 편하긴합니다 좀 저렴한 모델로 한번 써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