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가에서 등목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개
개복치는몰라몰라 (211.♡.158.235)
2024년 9월 19일 PM 03:52 · 수정됨(09. 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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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기억으론
우물물이 정말 차가와서 등목하고 추워서 덜덜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저 우물물에 수박 담궈도 바로 시원해졌던 기억도 나고요.
요즘 집에서 수도물은 어찌나 더운지..
그때 우물물 땡겨오고 싶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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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09.19 · 118.♡.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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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9.19 · 218.♡.166.9
작년 여름에 평창 어름치 마을에 갔었는데.. 강물이 강물이.. 뼈가 시려서 5분 이상 발을 못 담그겠더라구요. - 화
화신
24.09.20 · 223.♡.164.179
마당에 고무다라이 두고,
수돗물 담아 두면 햇빛에 따뜻해 지고…
그물로 등목 한적도 있었네요.
그러고 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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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는 그럭저럭 시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