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에 일하러 왔는데 갑자기 들어온 아주머니때문에 일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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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R (121.♡.146.165)
2024년 9월 19일 PM 04:29 · 수정됨(17:45)
조회 2,306 공감 0
호젓하게 사람 없는 무인카페와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연휴간 밀린 일 처리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하면서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저 혼자 있던 매장에 들어와서 통화를 계속 하면서 앞자리에 앉는데
'그 언니가 불륜이 들켜서...'
라는 대화가 귀에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아니 사람이 바로 옆 테이블에 있는데 그렇게 큰 목소리로..
온 신경이 그쪽에 쏠려서 일이 하나도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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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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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9.19 · 125.♡.218.23
좀 자세히 설명해 보십셔 ㄷㄷㄷㄷ - 엘
엘사
24.09.19 · 59.♡.29.4
그래서 그 다음 스토리는요? -
PpOOq
24.09.19 · 111.♡.103.64
현장 생중계 부탁 드리빈다~~~ -
윤윤사모
24.09.19 · 124.♡.160.56
노트북으로 잘 받아 치고 계시는거죠? -
그그리고우리
24.09.19 · 106.♡.249.29
굿파트너가 될 수 있겠군요. -
엔엔알이일년만
24.09.19 · 211.♡.184.5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끼고
외부소리 '잘' 듣기로... ㅎㅎㅎㅎ -
HHTTR
작성자
24.09.19 · 121.♡.146.165
민망해서 담배 피러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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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 HTTR
24.09.19 · 182.♡.240.10
선생님 담배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빨리 다시 들어가십쇼...... -
하하드리셋
24.09.19 · 223.♡.78.224
그래서 어떻게 되어간다고 합니까???? ~~ -
HHTTR
→ 하드리셋 작성자
24.09.19 · 121.♡.146.165
주제가 땅 판 돈에 대한 가족간 재산싸움 얘기로 바뀌었습니당.. 이제 관심을 안 가져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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