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게소 소떡소떡 싯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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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18.♡.88.188)
2024년 9월 19일 PM 07:47 · 수정됨(22:42)
조회 2,601 공감 0

휴게소에서 화장실 빼고는
뭐 사먹으려한지 몇년된거 같네요 ㄷㄷㄷ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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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4.09.19 · 175.♡.133.110
한 5천원 하나 하고 들어왔는데 4,500원이면 ... 먹고싶으면 먹을만한 정도의 마지노선 같네요. -
LLunaMaria®
→ 루네트 작성자
24.09.19 · 118.♡.88.188
5천원 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
벤벤플러
24.09.19 · 125.♡.199.126
소세지 떡 소세지 떡 소세지 떡 소세지 떡 딱 4개씩 8개 들어가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떡 그거 해봐야 천원도 안할거고.. 소세지도 많이 들어있는거 사서 4개씩 꽂아 쓰는건데...
가격 다해봐도 1500원 넘지 않을 가격같은데 4500원...
뭐 비싸면 안먹으면 된다지만... 초딩 데리고 있는 저로써는.. 어쩔수 없이 사줍니다.. ㅠㅠ.... -
LLunaMaria®
→ 벤플러 작성자
24.09.19 · 118.♡.88.188
글죠. 휴게소에서 떼어가는 마진 감안해도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좀 푸짐하게라도 만들던지요... -
파파이프스코티
24.09.19 · 115.♡.216.39
전 어쩌다 너무 배고프면 라면 하나 먹고 갑니다.
저런거 좋아하는데 지갑을 열기가 무서워요. -
LLunaMaria®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4.09.19 · 118.♡.88.188
예전엔 저런거 꼭 하나씩은 먹었는데 말이죠 ㅎㅎ -
파파이프스코티
→ LunaMaria®
24.09.19 · 115.♡.216.39
두개도 먹었었죠 ㅋㅋㅋ -
용용가리11
24.09.19 · 211.♡.63.76
고속도로 휴게소 수수료 생각하면, 비싼게 이해가 되긴하는데, 그건 그렇지만 지갑 사정 생각하면 쉽게 사먹기는 쉽지 않죠.
보통은 그냥 점내 편의점 이용합니다. -
이이용약관
24.09.19 · 61.♡.89.118
저 가격을 감당할 정도로 우리 월급이 올랐냐면 또 그런건 아니고 참 꼬이고 또 꼬이고
짜증나고 답답하네요
오늘은 노래방 가서 달빛요정의 축배를 불러봐야 겠슴다..
달빛요정은 오늘날 이런 상황이 닥칠줄을 알았을까요?
하.. 도리도리.. -
건건강한전립선
24.09.19 · 118.♡.236.75
오징어는 밥값을 넘어섰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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