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이제 좀 살겠네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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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봐라 (1.♡.172.190)
2024년 9월 20일 AM 08:02 · 수정됨(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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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살면서 올 해 추석이 제일 더웠던 것 같네요.
이제 좀 살 것 같습니다.
최저기온도 20도 아래로 내려가고 말이죠...
추위는 안타고, 더위는 엄청 타는 저는 정말 지옥같았어요.
댓글 (4)
- 곰
곰이형2
24.09.20 · 116.♡.87.217
어제 오래간만에 선풍기만 켜고 잤네요 정말 9월 날씨가 아니었습니다 ㅜㅜ -
책책을봐라
→ 곰이형2 작성자
24.09.20 · 1.♡.172.190
저도 그간 늘 끈적이는 더위에 기상을 했었는데,
어젯밤은 꽤 숙면을 했어요. 어휴 좀 살겠어요 정말.. -
마마을이
24.09.20 · 39.♡.25.98
낮이야 에어콘 찾아 다니면 되는데,
밤 기온이 높은 건 견디기 힘들더군요.
그렇다고 침실마다 에어콘을 놓을 수도 없구요. ㅠ.ㅠ -
책책을봐라
→ 마을이 작성자
24.09.20 · 1.♡.172.190
저희집은 자기 전까지 에어컨을 틀어뒀다가 자기 전에 끄고 자는데,
어제는 그래도 살 것 같았습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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