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해치웠나?
푸
푸르른날엔 (125.♡.230.51)
2024년 9월 20일 PM 11:02 · 수정됨(09. 21. 11:37)
조회 900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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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ious™
24.09.20 · 124.♡.54.245
그말하면 안되는데 말이죠...ㅠㅠ -
푸푸르른날엔
→ Jinious™ 작성자
24.09.20 · 125.♡.230.51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내일 모레 날씨가 이정도네요. -
RRanomA
24.09.20 · 125.♡.92.52
이제 오오츠크해 형님이 오시다가 시베리아 형님이 오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오츠크해 형님까지가 좋은데, 시베리아 형님은... 벌레들을 죽여주시긴 하죠. -
푸푸르른날엔
→ RanomA 작성자
24.09.20 · 125.♡.230.51
모기가 사라지겠군요. -
DDUNHILL
24.09.20 · 220.♡.36.59
그래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
푸푸르른날엔
→ DUNHILL 작성자
24.09.20 · 125.♡.230.51
간 것 같습니다. -
DDUNHILL
→ 푸르른날엔
24.09.21 · 220.♡.36.59
아직입니다. -
가가사라
24.09.20 · 112.♡.211.243
이제 에어컨은 필터청소하고 내년 여름까지 잊고 지내도 될 거 같네요.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
푸푸르른날엔
→ 가사라 작성자
24.09.20 · 125.♡.230.51
오늘 점심만 하더라도 매우 무더워서 짜증났는데 신기하네요. -
초초록몽
24.09.20 · 222.♡.148.73
8~9월의 강한 태풍을 모조리 물리쳐준
북태평양 고기압이 이제 물러나고
시베리아 고기압이 조금씩 내려 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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