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푸
푸르른날엔 (118.♡.7.162)
2024년 9월 26일 PM 03:40 · 수정됨(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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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육전국밥을 갔습니다.
저는 육전소고기국밥을, 직장동료는 막국수정식세트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뭔가 너무 익숙한 맛이네요.

나중에 찾아보니, 역시나 프렌차이즈 였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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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9.26 · 220.♡.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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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 시레비펜 작성자
24.09.26 · 118.♡.7.38
먹으면서 너무 익숙한 맛이라서 놀랐습니다.
담부턴 안갈거 같네요. - H
hoya21i
→ 시레비펜
24.09.26 · 223.♡.246.76
간마늘{emo:damoang-emo-003.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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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면서 간마늘이랑 청양고추 좀 넣으면 죽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