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왠일로 중국 칭찬을(?)하고 있군요
C
Castle (223.♡.211.29)
2024년 9월 23일 AM 08:54 · 수정됨(09:31)
조회 942 공감 0
‘혁신에 대한 열정이 무서운 성장세로 이어진 중국’을 보여주는 세세한 증언으로 가득했다. 철강·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뿐 아니라, 자율 주행 자동차, 스마트폰·게임 등 미래 첨단 산업에서 중국이 위협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했다.
그런데 다 아는 이야기 아닌가요?
소형가전 청소기부터 로봇청소기
오디오 기기 이어폰 프라모델등등...
요즘은 영상산업까지요..
엄청난 기술발전을 하고 있죠.
대한민국은 원전이 파묻혀 있는동안
신재생 에너지도 전세계에서 독보적으로 앞서고 있죠.
대한민국 언론(?)을 제외 하고는 다 아는 내용이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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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핵발전PDA
24.09.23 · 61.♡.9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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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 핵발전PDA
24.09.23 · 59.♡.254.139
노조와 협상한다고 진을 빼기는 무슨... 노조 조직률도 낮고 협상 대상으로 인정도 안하는데 말이죠. -
CCastle
→ 핵발전PDA 작성자
24.09.23 · 223.♡.211.29
아! 달리보니 말씀하신대로 밤낮없이 일해라는 의도 같긴하군요.
그런데 실상은 중국도 주4일제 이야기 나오는거 같더군요 - 데
데니팍
24.09.23 · 39.♡.24.19
자동차도 이미 중국이 앞서고 있습니다. -
Kkmaster
24.09.23 · 1.♡.134.156
요즘은 중국도 저렇게 일 안시킵니다. 일부 it 쪽이나 연구직 쪽이면 몰라도요
그리고 저렇게 일하는 직종은 다른 직종이나 중국 평균 임금에 비해 상당히 고임금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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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IT 기업은 저녁 11시에 퇴근하고, 필요하면 주 150시간 근무도 가능하다”
“경영 전략이나 제품의 일부 사양 혹은 작업 방식을 변경하고 싶은 경우, 한국에선 노조와 협상하는 데 시간을 소모하지만, 중국 근로자들은 이의 제기 없이 즉각 수용한다”
“한국은 경영진이 노조와 협상하느라 진을 다 빼지만, 중국에선 노조 관련 업무가 차지하는 비율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