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인복많다고 말거는 분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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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f808f4 (211.♡.73.176)
2024년 9월 23일 PM 09:15 · 수정됨(22:27)
조회 1,018 공감 0
가끔 외출할때 지나가다가 인복이 많으시네요
하면서 접근하시는 분들요
결혼전에 뭔지모르고 얘기 들어주고
했는데 지금은 그런말을 하거나 그런 느낌이
들면 그냥 됐어요 하고 지나치는데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너무 쌩하고 지나가는데
상대방분이 너무 민망하긴 할텐데
굳이 대꾸를 해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좋게...거절을 하는게
나은가 싶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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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24.09.23 · 220.♡.209.167
감정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상대니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유유나사랑
24.09.23 · 223.♡.53.178
99.9% 는 그리 지나칠거에요.
그네들 직업이니까 그런가보다 하겠죠.
감정노동자 아닙니다. -
효효도하세요
24.09.23 · 106.♡.130.162
평생 말거는 사람 못봤습니다 덩치와 인상 덕분에요 -
RRebirth
24.09.23 · 116.♡.148.34
저는 어리버리한 여학생이 잡혀 있길래
구해주다가 시비 붙었습니다. ㅎㅎㅎㅎ
사람들 모이면 그냥 도망가니 막 소리치셔도 됩니다. -
SSPQR
→ Rebirth
24.09.23 · 175.♡.49.118
저는 교복입은 여학생이 붙잡혀서 안절부절 못하길래 제 조카 이름을 사용해 ‘xx아 여기서 뭐해?’ 하면서 구해준적 있습니다 ㅎㅎ
빠져나오면서 저런 사람들은 어른이라고 존중하고 다 들어줄 필요 없어요~ 담부터는 그냥 무시하고 갈길 가요~ 라고 말해줬었네요 ㅎㅎ -
RRebirth
→ SPQR
24.09.23 · 116.♡.148.34
현명하고 점잖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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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24.09.23 · 211.♡.73.130
눈으로 욕하고 지나가면 됩니다. -
DDufresne
24.09.23 · 117.♡.220.157
그냥 고개돌려 말없이 지나치시면 됩니다 억지로 붙잡으면 크게 소리치세요 시선모이면 사라집니다 -
MMERCEDES
24.09.23 · 223.♡.21.239
그사람 민망할껄 신경쓸 필요가 없죠 ㅎㅎ
돈 뜯어낼라고 눈차 살피는 인간들인데 -
데데굴대굴
24.09.23 · 121.♡.18.157
그 사람의 시간 보다
내 시간이 더 소중합니다.
귀찮으면 이어폰 큰거 끼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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