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아프니 돈이 줄줄 새는군요...
다
다리미 (14.♡.4.89)
2024년 9월 24일 AM 10:43 · 수정됨(14:51)
조회 1,054 공감 0
두달 동안 거의 8~900정도 쓴거 같은데...
먹이도 이젠 잘 안먹어서 혓바닥만 좀 대고 거의 다 버리고 ㅠ
리퀴드용 급수사료나 츄르도 안먹고 건식은 예전부터 먹음 토하고..
습식은 잘먹던거도 이젠 더 안먹네요...
매일 혈뇨해서 약이랑 철분제 영양제도 먹이는데...
알약은 억지로라도 먹이지 밥은 다 뱉어버리니 답이 없네요 ㅠ
답답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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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bowspin
24.09.24 · 12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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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4.09.24 · 49.♡.187.49
아이고...얼른 낫기를 바랍니다ㅠㅠ -
따따따블이
24.09.24 · 221.♡.84.245
반려동물도 가족인데 마음이 많이 아프실 것 같습니다 ㅜㅜ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차도는 없고.. 정말 고통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힘내세요 ㅠㅠ - 고
고물개
24.09.24 · 117.♡.10.243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자가급식이 안되면 이제 강제급식 하셔야 해요 팻밀크 중에 고열량 으로 찾아서
주사기로 강급 해주세요 입옆으로 살살 조금씩 먹이세요 -
꼬꼬끼
24.09.24 · 1.♡.148.2
에고... 고양이들이 방광/신장계열 문제가 잘 생기는데 어디가 아파서 고생이신지ㅠ....
얼른 낫길 바랍니다... -
RRider_man
24.09.24 · 117.♡.5.166
예전 구여친 사이트에서도 남겼었지만. 진짜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면 돈 많이 모아야 합니다.
병원비가 정말 상상이상이죠.
아이가 어릴때는 예방 접종등에 비용이 적을 수 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부터는 슬프게도 돈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저는 반려동물 귀엽다고, 남들은 다 키우고 있다고 유행처럼 기르는 걸 반대하는 입장이죠.
생명이고. 아이의 귀여움은 잠시고 아이들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이 다르게 흐르기 때문이죠.
거기에 2차병원으로 가면 진짜 돈이 무섭죠.
(절대 합산하면 안된다는 말이 있죠. 저역시;;;)
안타깝지만 아이 케어 포기하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저역시 울집 냥이녀석들이 모두 신부전이라 하루에 피하수액만 아침 저녁으로 해주고 있어요.
나비침, 주사기 하루에 6개씩 나옵니다. ;;;;
아이가 많이 힘든가봐요. 아이도 다리미님도 힘내시길. 아이가 차도가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노노래쟁이s
24.09.24 · 175.♡.52.85
달리 몸무게 변화는 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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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되시겠습니까만은... 힘내시기 바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