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감독의 테넷을 드디어 봤습니다....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9월 27일 PM 12:39 · 수정됨(17:16)
조회 1,502 공감 0
영상미는 정말 좋은데
내용이 힘들어요....ㅠ
영화자체로 그냥 끝났으면 좋은데
해설집을 봐야 이해가 겨우 갈 듯 말 듯
꼭 코 끝에 걸린 재치기 같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입니다...
진짜냐구요???
진짜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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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4.09.27 · 58.♡.128.91
엊그제 영화 봤고, 내용 다 이해한 사람입장에서 보자면 거짓말 하나도 없는 리얼한 줄거리네요. -
아아이유애나
24.09.27 · 175.♡.58.66
영화의 핵심이죠 ㅎㅎ 이해하려 하지 마라! 느껴라! -
부부기팝의웃음
24.09.27 · 211.♡.98.34
디테일한 부분 따지면 헷갈리는데 그냥 변하는 시간선은 없고 미래도 변하지 않는다는 개념의 시간여행 영화로 보면 이해하기 편하더군요 -
돌돌마루
24.09.27 · 210.♡.188.248
최소한 두번은 봐야합니다 ㅎㅎ -
열열린눈
24.09.27 · 223.♡.91.156
자막은 수정되었나요? 개봉 당시 말이 많았던 자막인데 ㅎ -
KKubernetics
24.09.27 · 211.♡.234.36
처음 에 보고.. 뭔말이여 대체??
두번 보고 .. 두번 보면 약간 이해된다는데.. 뭔말이여 시방???
세번보고 .. 뭔말이여? 뭔말이여?? 해서
감독이 누구지? 아.. 이해하면 놀란다고 해서 놀란 감독인가?? 이랬네요..
보다가 끈 영화입니다..ㅠㅠ -
Hheavyrain3637
→ Kubernetics
24.09.27 · 112.♡.131.249
놀란다고 해서 놀란 감독<-- 이거 너무 잼있네요~^^ -
까까망꼬망
24.09.27 · 61.♡.120.8
여배우 다리가 어마어마하게 길다는게 무척 인상적인 영화였네요 -
클클스
24.09.27 · 1.♡.221.27
이공계 다니는 사람이 법학과 전공서적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
나나만없어고양이
24.09.27 · 106.♡.195.66
유튭에 자막 수정한 버전을 다시 보니 조금 알것 같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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