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는 설렁탕
코
코미 (118.♡.66.169)
2024년 9월 27일 PM 04:51 · 수정됨(20:01)
조회 1,765 공감 0
뼈를 골수까지 우린 누런 국물…
고기가 너무 많습니다.
무슨 스테이크도 아니고 엄청 두툼하고요..
먹어도 먹어도 계속 고기가 나옵니다
익은 김치의 세콤한 맛 고기 먹은 후 속을 개운하게 합니다.
어딘지는 다 아실 거 같은데…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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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09.27 · 211.♡.63.99
뜯어 먹는 맛이 있겠군요 ㅋㅋㅋㅋㅋ -
코코미
→ 다마스커 작성자
24.09.27 · 118.♡.65.64
삶은 스테이크 먹는 느낌이군요. -
산산다는건
24.09.27 · 218.♡.216.130
저건 갈비탕도 저렇게는 안 줄 것 같은데 말이죠?! -
코코미
→ 산다는건 작성자
24.09.27 · 118.♡.65.18
특이라서 2만원이더군요. - 화
화신
24.09.27 · 223.♡.165.211
종각역 근처인가요???? ^^ -
코코미
→ 화신 작성자
24.09.27 · 118.♡.66.139
이문설농탕은 아닙니다. -
규규링
24.09.27 · 153.♡.181.136
고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 아닌가요?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
코코미
→ 규링 작성자
24.09.27 · 118.♡.66.169
고기가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이 숟가락에 걸리네요. -
규규링
→ 코미
24.09.27 · 153.♡.18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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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좋은데, 탕에 밥말아먹는 걸 우선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많으면 좀 거슬리겠군요. -
중중경삼림
24.09.27 · 14.♡.109.30
중림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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