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어릴적에도 소와 개는....
L
LunaMaria (1.♡.234.201)
2024년 9월 27일 PM 05:40 · 수정됨(18:10)
조회 684 공감 0
소는 도살장가는 길목에 있는 다리 건너려고하면 안가려 버티고...
개는 아무리 사나운 개도 개장수가 근처에만 와도 숨어서 벌벌 떤다고 하더군요...
직감이라고 해야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저런거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댓글 (4)
- 전
전자파
24.09.27 · 58.♡.244.208
동네에 개소주집이 있었는데, 우리 개가 절대 그길 앞으로 지나가려하지 않았다능 -
까까망꼬망
24.09.27 · 61.♡.120.8
이전 주택살때 동네에 개들이 좀 있었는데 평소 왕왕 짖던 개들이 개장수 지나가면
소리 하나 안내던거 신기하더라구요. -
LLunaMaria®
→ 까망꼬망 작성자
24.09.27 · 118.♡.5.92
정말 불가사의 합니다. 개장수가 나 개장수요 하고 티내고 다니는것도 아닌데요 -
까까망꼬망
→ LunaMaria®
24.09.27 · 61.♡.120.8
아 저희 동네 왔던 개장수는 개장수라고 티 내긴 했습니다.
멘트가 "개 팔아라, 고양이 산다" 이 멘트 계속 외치면서 다니셨거든요.
그래서 동네에서 나이드신 분이 개장수 저거 반말하고 다닌다고 기분나빠하시던
분들도 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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