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아프신데 당장내려갈수가 없네요
KyleDev

Lv.1 KyleDev (39.♡.230.86)

2024년 9월 28일 AM 03:49 · 수정됨(11:43)

조회 3,364 공감 0

어제 친구와 양주를 진창마시고 꼬꾸라 잠든지 두세시간 밖에 안되어 12시가 넘은시간에 낯선번호로 전화가 와서 깼습니다.

119대원님 이시더라고요. 


거동은 하시지만 보호자가 와야 할것같다고 하셨는데

저는 두세시간 거리를 운전해야 하지만 숙취로 지금 머리가 아픕니다.


다행히 대학병원 응급실에 들어가시게 되었다대요

어머니 건강이 항산 안좋으셔서 요즘시국에 걱정이 많았는데 그나마 다행이겠습니다.

댓글 (27)

  • C

    clear Lv.1

    24.09.28 · 175.♡.21.96

    어머님께서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 KyleDev

    KyleDev Lv.1 → clear 작성자

    24.09.28 · 39.♡.230.106

    감사합니다 다행히 수술할정도는 아닌가보네요
  • LG워시타워

    LG워시타워 Lv.1

    24.09.28 · 211.♡.103.62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KyleDev

    KyleDev Lv.1 → LG워시타워 작성자

    24.09.28 · 39.♡.230.106

    감사합니다
  • 설중매

    설중매 Lv.1

    24.09.28 · 211.♡.2.238

    모친의 쾌유를 빕니다.
  • KyleDev

    KyleDev Lv.1 → 설중매 작성자

    24.09.28 · 39.♡.230.106

    감사합니다
  • 풍운의개발자

    풍운의개발자 Lv.1

    24.09.28 · 14.♡.17.212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저도 어머님이 병환중이라 힘내셨으면 합니다.
  • KyleDev

    KyleDev Lv.1 → 풍운의개발자 작성자

    24.09.28 · 39.♡.230.106

    감사합니다 풍운의개발자님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4.09.28 · 125.♡.43.65

    어머님의 쾌유를 빕니다.
  • KyleDev

    KyleDev Lv.1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4.09.28 · 39.♡.230.1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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