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슨하면서 든 고민
군
군림천하 (210.♡.79.6)
2024년 9월 28일 PM 08:58 · 수정됨(09. 2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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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곡은 내사랑내곁에 입니다.
지난주에 악보 보고 음 따라가기 바빴고요.
오늘은박자가 불완전하지만 음간의 연결은 자연스러웠어요.
아직은 악보를 보고 바로 음이 읽어지지는 않고요.
악보를 읽는 속도를 높여낼 과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 것보다 눈감고 악기 누르는게 연주가 더 편합니다.
초보가 악보를 보기 싫어하는 것은 잘못일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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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09.28 · 12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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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 휘소 작성자
24.09.29 · 210.♡.79.6
악기당에 쓴다는게 자유게시판에 쓰는 실수를... -
SSDK
24.09.28 · 127.♡.0.1
글만 보면 타고 나신 천재같으시네요 -
뜨뜨남
24.09.28 · 121.♡.44.89
음악수업할 때 괜히 악보보는 연습 시키는게 아니더라구요.. 제 경험상, 어느 무대(?)에서 콘티로 짜여져 있지 않은 곡을 연주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면 그때 악보를 보고 후다닥 치는 스킬이 필요하더라구요. - B
Blueangel
24.09.28 · 223.♡.24.17
그 왜놈중에 적군을 이롭게하는 그런 왜놈이 있던거 같은데. 그런부류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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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자(?)의 의도 대로 표현이 잘 되면 그 다음 단계가 필링 넣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진짜 명 연주자들이 악보대로 정확하게 해서 그 맛이 살고... 초보자는 그게 안되서 잔기술만 느는 것 같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