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게이 으르신들 소싯적 기차에서 팔았던 도시락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9월 30일 AM 11:24 · 수정됨(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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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비싼 주제에 맛은 드릅게 벗고
더구나 여름철엔 종종 집단 식중독에 사망사고도 터졌따꼬
삼촌이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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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4.09.30 · 175.♡.1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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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4.09.30 · 210.♡.10.129
홍익회..
이젠 서울부산도 뭐 먹기엔 너무 짧은시간에 끝나서 다 사라졌다고 하죠 -
IiStpik
24.09.30 · 118.♡.13.27
저.... 김밥.... 맛이 나쁘다는 의미의 맛이 없다가 아니고 진짜로 아무런 맛도 안느껴졌던거 같아요. -
TTyphoon7
24.09.30 · 118.♡.66.13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1995129481_xeL04BAK_e62aa8d172a249371ed0fae37aa9ed6f24c3cca6.jpg]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식당칸에서 먹어본 도시락이 이렇게 생긴것이었는데, 그정도면 고급이었던거군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 Typhoon7
24.09.30 · 118.♡.183.233
새마을호 식당칸에서 나오던 도시락은 서울의 모 호텔에서 조달되던 물건이라서 말입니다.
나름 호텔 도시락....
카트에서 팔던거랑은 차이가 좀 많이 났었더랬지요.
어린 저는 새마을호나 식당칸 그런건 본적도 없지만 말입니다. -
조조알
→ Typhoon7
24.09.30 · 141.♡.167.159
식당칸 있는 기차는 나중에 생긴거죠.. 저 어릴때는 복도에 카트끌고 다니며 온갖거 다 팔았습니다.. - 이
이하아
24.09.30 · 210.♡.77.175
여행갈때 저거먹고 장염으로 죽었다 살아난 경험이.. -
조조알
24.09.30 · 141.♡.167.159
아 저거 생각납니다.. 저 어릴때 타지역에서 공부하고 수련받으시던 엄마 보러 외할머니랑 같이 기차타고 많이 다녔습니다 ㅠㅠ 그렇게 오래 공부하셔서 의사면허도 따고 전문의도 되시고, 드디어 온 가족이 같이 살기 시작했는데, 같이 살기 시작한지 몇년 지나지 않아 하늘나라로 떠나신 엄마가 갑자기 많이 그립네요.. 30년도 넘게 지난 일인데 도시락 사진 하나에 기억이 소환되는군요.. -
고고구마맛감자
24.09.30 · 124.♡.82.66
저 김밥...ㅎㅎ
특유의 찬기운과 오이향 그리고 식감이 아직도 기억나네요...ㅋ -
런런던쫄면
24.09.30 · 14.♡.78.132
워~ 일본이 아니라 한국 기차에서도 도시락을 팔았나 보군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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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맛없는 것뿐이던 시대였죠.
지금은 어딜가도 맛있는게 넘쳐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