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지갑을 질렀습니다.
U

Lv.1 U8lowme (112.♡.168.151)

2024년 10월 1일 PM 01:39 · 수정됨(18:07)

조회 1,036 공감 0

아내가 겸공을 보더니 남자 장지갑이 예쁘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쓰고 싶다고. 그래서 주문해줬습니다. 쓱 보니 반지갑도 예쁘더군요. 그래서 제것도 반지갑으로 주문했습니다. 

가방은 엄청 늦게 왔는데, 지갑은 예정대로 왔으면 좋겠네요.

댓글 (5)

  • 그루

    그루 Lv.1

    24.10.01 · 218.♡.117.68

    저는 반지갑 질렀는데.. 외피 블랙 지르고 싶었는데 내피컬러가 별로라 그린으로 질렀습니다.. ㅎㅎ
    내외피 모두 블랙 있으면 좋았을텐데..
  • U

    U8lowme Lv.1 → 그루 작성자

    24.10.01 · 112.♡.168.151

    생각이 비슷한가봐요. 저도 그래서 그린으로 질렀습니다 ㅋ
  • 그까이꺼대충

    그까이꺼대충 Lv.1

    24.10.01 · 172.♡.94.44

    남편 사줬어요 반지갑. 저는 남편에게 선물 받은 게 있어서. ㅜㅜ.
  • U

    U8lowme Lv.1 → 그까이꺼대충 작성자

    24.10.01 · 112.♡.168.151

    저처럼 셀프선물을…
  • 파란하늘

    파란하늘 Lv.1

    24.10.01 · 121.♡.219.77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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