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겸공 지갑 질렀습니다.jpg
외
외선이 (211.♡.91.14)
2024년 10월 1일 PM 02:11 · 수정됨(10. 02. 07:37)
조회 1,383 공감 0
지금 지갑이 15년 되었는데 오늘 편의점에서 결제하느라 꺼냈는데 그냥 넝마더군요.
그래서 지갑 사야지 생각했는데 우연찮게 겸손에 올라왔네요.
회원가입 인증이 불가능해서 비회원으로 질렀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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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24.10.01 · 222.♡.55.158
구두랑 지갑이랑 양말은 진짜 안 예쁘던데...의외로 예쁘다는분들이 많아서 의아합니다..ㅜㅜ -
율율이네파파
→ 배불뚝이아저씨
24.10.01 · 211.♡.206.209
지갑이 별룬데 하다가 자꾸 뇌이징 되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중입니다... 공장장의 색 블루 질러버림요 ㄷ ㄷ - 드
드럼행님
→ 배불뚝이아저씨
24.10.01 · 117.♡.5.253
겸공제작이라 가산점이 무한대로 붙은 겁니다 -
초초보아찌
24.10.02 · 118.♡.80.146
신발부터 지금까지 지른게 400 여만원이 넘습니다.
다 만족스럽습니다 ㅎ
헌데 아직 안온게 60% 라는게 비밀입니다.
선글라스, 우산, 트렌치코트, 가위, 만년필, 짐옷 등이 배송 전입니다
코트랑 니트는 4,5월에 받아서 아직 못 입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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