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라인

Lv.1 언더라인 (223.♡.212.19)

2024년 10월 2일 AM 09:54 · 수정됨(14:42)

조회 1,056 공감 0

댓글 (11)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4.10.02 · 211.♡.63.99

    심각하네요
  • 언더라인

    언더라인 Lv.1 → 다마스커 작성자

    24.10.02 · 223.♡.164.43

    처음에 학생이 다 안나온줄 알았어요..
  • 민초맛치약

    민초맛치약 Lv.1

    24.10.02 · 121.♡.158.210

    모든 것을 계급 나누기에 쓰고, 극소수 기득권 지배계급들에게 부와 권력 기회가 더욱 집중되는 현 신자유주의 구조를 절대 다수 보통 사람들이 긍정하고 동경하는 한, 저출생은 절대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언더라인

    언더라인 Lv.1 → 민초맛치약 작성자

    24.10.02 · 223.♡.164.43

    지금 저 학생수보다 더 줄었다고 하니..말 다했죠.
  • 축구선수

    축구선수 Lv.1

    24.10.02 · 175.♡.209.70

    예전에 오전반 오후반 나눠서 운동회하던 시절이 있던다 캅니다!! 옆에 당숙께서요!!!
  • 언더라인

    언더라인 Lv.1 → 축구선수 작성자

    24.10.02 · 223.♡.164.43

    차전놀이 필수 였다고 들었습니다!
  • Gesserit

    Gesserit Lv.1

    24.10.02 · 125.♡.123.52

    일부 신도시 지역 제외하고는 학생 수가 옛날의 10~20% 수준으로 줄어들었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게 더 암담하지만요.
  • 언더라인

    언더라인 Lv.1 → Gesserit 작성자

    24.10.02 · 223.♡.164.43

    네..눈으로 보니 더 심각한데
    지금 수보다 내년. 내후년 학생수는 더 줄어든다는거요..
  • 달려라하니

    달려라하니 Lv.1

    24.10.02 · 223.♡.177.248

    운동회준비부터 주변 아파트에 시끄럽다고 민원

    누구는 부모님 오는데
    누구는 부모님 못가서 소외감 느낀다고 민원

    청팀백팀 나눠서 승부를 가리니까
    아이들이 속상해한다고 민원

    그래서 저런거 다 빠지고
    안그래도 숫자적은 아이들끼리 운동장에서 좀 뛰어놀다가 점심때되면 급식먹으러 가고 부모들은 집으로 가는게 요즘 운동회 같습니다

    저도 아이운동회 갔다가 이게 뭐지?하는중에
    그냥 끝나더라고요ㅎ
  • 언더라인

    언더라인 Lv.1 → 달려라하니 작성자

    24.10.02 · 223.♡.164.43

    아..진짜 여러모로 할 수 있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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