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서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드물었던 이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10월 2일 PM 12:26 · 수정됨(21:46)
조회 1,124 공감 0

대만가면 자주 보는 중정의 유래가
중앙정보부(?)가 아니라 저 이유이기도 합니다.ㄷㄷㄷ
댓글 (5)
-
PPolyxena
24.10.02 · 175.♡.223.118
-
브브릿매력남
24.10.02 · 220.♡.97.159
그래서 전장에서 욕할 때 이름을 부른 거였군요 ㅋㅋㅋㅋㅋ -
빅빅머니
24.10.02 · 61.♡.186.175
여기서 호가 끼어들면 더 복잡해지죠.
시간이 흐르면서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자를 그냥 부르는 것도 실례가 되어서 자와 별도로 호를 짓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퇴계 이황의 경우 본명은 황, 자는 경호, 호는 퇴계 이런 식이죠. 호는 위아래 상관없이 쓸 수 없는 범용적인 호칭이었습니다. -
눈눈가리고아앙
24.10.02 · 61.♡.210.14
유현덕 이 귀 큰 놈아! 라는 대사는 없고 유비 이 귀 큰 놈아!라는 대사만 있죠ㅎ -
잎잎과줄기
24.10.02 · 222.♡.21.252
명은 가족이나 혹은 관직 임명장이나 부고 정도의 공적인 영역에서나 사용되고,
보통은 자나 호가 호칭으로 사용되었죠.
호의 현대적 활용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이 호와 가장 유사한데,
자는 현대에서는 비교될만한 것이 없죠.
명으로 다 커버하게 됨.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중정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