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나타난 통닭.jpg
거
거미 (115.♡.99.30)
2024년 10월 4일 PM 11:45 · 수정됨(10. 05. 09:49)
조회 5,399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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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4.10.04 · 175.♡.133.110
{emo:damoang-emo-002.gif:50} -
별별이
24.10.04 · 118.♡.174.38
이런거 가지고 토다는 놈들이 있을까요
멀줘도 아깝지 않은 분들인데.그러지 못해 죄송할뿐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NNO8DO
→ 별이
24.10.05 · 182.♡.206.104
있습니다... 원래 공직사회가 그런거 같아요.
민원인이 고맙다고 빵이나 음료수 뭐 이런거 주면 향응, 노오오오프신 분이 몇천 몇억 받으면 무혐의 ㅋ -
LLunaMaria®
→ 별이
24.10.05 · 221.♡.107.63
커피 한잔으로 민원 넣는놈도 있었죠 - 녹
녹차구름
24.10.04 · 175.♡.84.184
마음이 훈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하네요... 요즘 매일같이 사이렌 소리가 들리는데 저렇게 고생하는 사람들 월급이라도 두둑하게 받아야 될텐데 말입니다 -
TTyphoon7
24.10.04 · 118.♡.12.25
"향응이니 어쩌니 한 게 마음에 걸려서"
"문서를 작성한 뒤 보고했다"
...ㅠㅠ -
강강동구생물
24.10.04 · 222.♡.201.132
윤석열이 예산 삭감해서, 소방서 재정이 더 어려워졌다는 기사를 접한 이후라 더욱 가슴이 싱숭생숭 하네요.
휴...
예전에 다니던 회사 지척에 소방서가 있는데
그 회사에서 명절 선물 보내면, 무조건 돌아 오는 곳이 소방서라고 하더군요.
경찰서나 파출소, 주민센터, 군청, 구청, 시청 다 받아 가는데
소방서 만큼은 아무리 선물을 줘도 돌아 온다고...
이 글 읽으니, 전국 소방서의 모든 소방관들이 같은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나보구나 싶어서 참 마음이 이상해지네요. - 푸
푸른미르
24.10.05 · 14.♡.186.98
통닭 장사로 부자되신분 같네요
훈훈 하네요 -
Ccrearity
24.10.05 · 175.♡.165.160
이런글에 '뒷자석'이 자꾸 눈에 거슬리는 나란놈은.. -
비비타민아저씨
24.10.05 · 110.♡.134.211
이제 300만원까지는 마음놓고 먹으면 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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