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한국 갑옷과 비슷한 갑옷을 입은 유럽 국가
코미

Lv.1 코미 (118.♡.92.224)

2024년 10월 5일 PM 03:33 · 수정됨(21:23)

조회 2,952 공감 0














아바르 칸국으로 지금의 헝가리 지방의 국가입니다.

왜 갑옷이 비슷한가 하면, 이들의 유전자를 분석하니 본래 아시아 동부 만주 지방의 유연족과 선비족과 일치했다고 합니다.

즉 고구려, 신라, 백제 등 한반도 국가와 심심하면 싸우거나 반대로 교류하였기에 무장이 닮은 거죠.

이들은 이후 고구려와 북위에 밀려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유럽까비 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들은 동로마 제국, 헝가리, 신성 로마 제국 등에 흡수되며 사라지죠.

댓글 (6)

  • pOOq

    pOOq Lv.1

    24.10.05 · 221.♡.209.189

    그런데 투구 전면에 코 쪽으로 늘어지게 만든 것은 그냥 코 보호용일까요?
  • 코미

    코미 Lv.1 → pOOq 작성자

    24.10.05 · 118.♡.92.21

    코에서 인중, 입술로 이어지는 부위는 인간의 급소라서 .22lr탄 같은 것만 맞아도 누구라도 시체 or 식물인간이 되요.
  • pOOq

    pOOq Lv.1 → 코미

    24.10.05 · 221.♡.209.189

    눈을 가릴 수는 없으니, 호흡도 해야 하고... 얼굴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책이겠네요
  • 한글

    한글 Lv.1

    24.10.05 · 119.♡.177.211

    유연, 선비 보다는 흉노족 후손 훈족이죠.
    연/선비나 흉노나 죄다 5호 16국시대의 그나물에 그밥이긴 하지만.
  • TheRoad

    TheRoad Lv.1

    24.10.05 · 122.♡.236.67

    로마제국을 침공한 훈족의 후예들로 보입니다.
  • Otium

    Otium Lv.1

    24.10.05 · 175.♡.19.160

    헝가리어가 한국어하고 어순 특성에서 많이 유사하다고 하더군요. 먼 조상까지 올라가면 정말 이웃 부족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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