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고3 때 친구 때려 전학 갔지만 학폭은 아니라는 보수교육감 후보 (+과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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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5일 PM 06:08 · 수정됨(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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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고3 때 친구 때려 전학 갔지만 학폭은 아니라는 보수교육감 후보

- 2024.9.30


“한 친구가 계속 앉아서 시험 준비하고 있길래 너도 같이 (의자를 옮겨달라) 했더니 (거절해서) 한방 때렸는데 턱이 여러 조각났다”

"3초 만에 벌어진 일이 어떻게 학폭이겠느냐”

개그 포인트 추가합니다.





[간접강제금 관련 사건]  “조 의원이 기자회견에서는 ‘돈을 마련하는 대로 보내주겠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간접강제를 막기 위한 이의신청, 권한쟁의심판 등 법률적인 대응을 해왔다” (서울남부지법에서 명단 공개 금지 결정을 했음에도 자신의 누리집에 전교조 등 5개 교원단체와 교원노조에 소속된 교원 22만여명의 이름과 학교, 담당 과목 등을 공개)


당시 간접강제금 규모 : 1.5억 원 (1일에 3천만원, 5일 게재)


수표(10만 원) 2매 + 5만 원 지폐 40매 + 1만 원 지폐 250매 + 5천 원 1매 + 1천 원 지폐 11매 + 500원 동전 420개 + 100원 동전 547개 + 50원 동전 100개+ 10원 동전 182개 = 합계 481만 9520원



출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430040.html

댓글 (9)

  • 크리안

    크리안 Lv.1

    24.10.05 · 58.♡.210.7

    국민의힘 인재 답네요
  • blast

    blast Lv.1 → 크리안 작성자

    24.10.05 · 112.♡.34.62

    사람이 이렇게 없을까요...
  • 크리안

    크리안 Lv.1 → blast

    24.10.05 · 58.♡.210.7

    저 이력이라서 선택된 걸겁니다 ㅎ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10.05 · 128.♡.187.153

    스드크옹 쌍욕을 하고 싶어요 ㄷㄷㄷ
    {emo:onion-005.gif:70}
  • 곰이형2 Lv.1

    24.10.05 · 210.♡.55.171

    조전혁 턱도 좀 부수고 놀면 되겠군요.
  • 반쪽달 Lv.1

    24.10.05 · 118.♡.74.124

    3초 안에 사람 죽이면 살인 아닌 건가?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10.05 · 160.♡.37.54

    저런것들만 모으는것도 재주는 재주에요...
  • T

    tintin Lv.1

    24.10.05 · 39.♡.24.101

    그냥 폐급이네요~ ;; 학폭이 유행인가… 하다하다 이제 학폭한 새끼가 교육감 후보로까지 나오는 시대를 살고 있네요~
  • P

    paranslow Lv.1

    24.10.05 · 14.♡.216.135

    때렸는데 상대방이 머리뒤로 굴러떨어져 사망해도 사망사건은 아닌거네요? 역시 상식을 벗어난 주장 국힘답네요. 쓰레기들은 역시 구제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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