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기른 파마머리서 다시 스포츠로..
jayson

Lv.1 jayson (121.♡.251.96)

2024년 10월 6일 PM 01:16 · 수정됨(22:39)

조회 760 공감 0

이게 다 제 전담 미용사 누나가 다단계에 빠져(?) 가게를 잘 안 열어서 쿨럭..


3개월간 머리 좀 하려면 누나 미용실 닫아 있고 강제로 기르고 있었는디..파마 다 풀려서 부시시하고 긴 머리..


에라이 어제 사무실 앞에 미용실서 잘랐습니다..무슨 커트가 시골서 1.8만원..;; 첨 가본데라..


뭐 눈썹 정리도 해주더만요..



오늘 샤워하고 머리 말리는데 1초 걸렸음요..;;


역시 전 스포츠가 좋아요..



덧) 무서움+흉폭함이 증가했습니다..

댓글 (6)

  • 순후추

    순후추 Lv.1

    24.10.06 · 220.♡.106.174

    귀여움도 증가했습니다!!
  • 인장선

    인장선 Lv.1

    24.10.06 · 122.♡.150.92

    오오~ 쌤의 무서움+ 흉폭한 얼굴 보고 싶습니당 ㅋㅋㅋ
  • 그저 Lv.1

    24.10.06 · 175.♡.11.168

    증명을 하시오
  • 백바퀴

    백바퀴 Lv.1

    24.10.06 · 211.♡.229.206

    어제 미용실에서 옆머리 조금더 잘라주세요 했더니 내일 입대하는 남자머리처럼 됐습니다
  • kita

    kita Lv.1

    24.10.06 · 119.♡.237.81

    깍두기유?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4.10.06 · 124.♡.34.90

    쪼매 수상한디유!
    무언가 으르신 심경의 큰 변화가 있으신듯요
    옛 연인 생각, ... 그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갈래 ...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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