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121.♡.112.206)
2024년 10월 6일 PM 08:39 · 수정됨(23:26)
이게 마트 가서 보면......
노랗게 겉면이 매끈하게 뽑혀진 파스타 면이 있고,
조금 가격대가 나가는 파스타 면은 자세히 보면, 겉면이 약간 거친 느낌(?)이 들면서....
색상도 하얀색에 가까운 면이 있습니다.
이게 뽑는 방식 + 말리는 정통 방식의 차이인데, 이게 구리냐? 끝에 요즘 방식 테프론으로 뽑느냐? 의 차이인데....
원래 이탈리아 전통 방식이 구리를 쓴 브론조 방식이 정통이라고 합니다.
이 방식으로 뽑으면 좋은게...... 파스타 면이 매끈하지 않고, 거칠게 뽑혀서...... 파스타 소스가 잘 들러붙어서 더 맛있게 된다고 하네요.
생면 파스타로 만들면 더 거칠고, 신선하니깐 더 맛있겠죠.
테프론 방식은 끝에 코팅제가 붙어서 구리처럼 계속 막히거나 하지 않아서 매끈하게 면이 뽑혀서 대량생산에 유리하지만, 역시 매끈한 면은 어느정도 삶았는데, 소스가 묻는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흠~ ㅋㅋㅋㅋㅋㅋ 일딴 파스타니깐 면이 생명이네요.
마트 가보시면 요새 파스터면도 외국에서 엄청 들여와서 왠만한 유명한거는 다 있긴 하더라구요.
꼭 스파게티 면 모양 뿐만 아니라, 조개 모양도 있고, 별거 다 있네요. 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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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10.06 · 175.♡.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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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4.10.06 · 49.♡.236.235
(호불호가 있지만)승우아빠가 시중 판매용 파스타면 등급 매기는 영상을 찍은 적이 있는데…
의외로 고오오급 면이 일반 면보다 크게 등수가 높지 않더군요.
물론 승우아빠 기준이 일반인과 다를 수도 있지만요. -
크크리안
24.10.06 · 58.♡.210.7
매끈한 면은 요리후 면에 소스가 스며들 시간을 줘야죠 ㅎ -
PpOOq
24.10.06 · 111.♡.1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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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lloc
24.10.06 · 222.♡.92.98
개인적으로 스파게티까지는 건면과 생면이 큰 차이가 없는데 패투치네나 탈리아탈레 정도로 넓은 파스타는 IGP 제품도 사봤지만 두꺼워서 그런지 너무 식감이 구리더라구요. 숏파스타도 사실 마찬가지였습니다. 볼로녜제 같은 건 두꺼운 면을 써야 하는데.. 차라리 그 때 그 때 면을 만드는 게 낫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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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