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노트북 타이핑도 자기가 못하는군요.
최
최모군 (1.♡.101.234)
2024년 10월 7일 AM 11:43 · 수정됨(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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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앵커가 “취임사 쓰실 때, 대통령님이 직접 수정도 하시고 그랬나요?“라고 물으니까,
노트북 가진 실무자를 자기 앞에 앉혀 놓고, 연설문 내용을 “구술로“ 불러줬다고 합니다.
진짜입니다. 영상 확인해 보세요. “구술로 불러줬다“고 윤이 자기 입으로 말했습니다.
게다가 1,2시간만에 후딱 끝났다고 합니다.
즉 이번 취임사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을 것인지 실무팀에서 회의를 해서 취임사가 작성된 것이 아니고, 그냥 윤석열이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대로 떠드는 것을 그대-로 받아적은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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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두콩
24.10.07 · 121.♡.19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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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10.07 · 210.♡.186.13
검사 시절엔 일을 어떻게 했나 참으로 궁금합니다.. -
최최작가
→ 나와함께 작성자
24.10.07 · 1.♡.101.234
PC는 쓸 줄 모르고 스마트폰만 쓸 줄 아는 게 확실합니다. 검사 시절에도 저런 식으로 일했겠죠. 윤은 입으로만 떠들고 컴퓨터 사용은 다른 사람이 하고... -
SSuperVillain
→ 나와함께
24.10.07 · 140.♡.29.0
(깐족) 무슨 근거로 대 “대한민국 검사”가 일이란 것을 했을 것이라 생각하시는거죠? (깐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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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나라 꼬라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