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randy (121.♡.33.201)
2024년 10월 7일 PM 02:51 · 수정됨(17:01)
둘째가 운동을 하다보니 종종 창녕에 다녀오곤 합니다.
작년 10월 그리고 올해 겨울에는 2주 동안 주말에는 숙박. 평일에는 시간 되면 당일치기로 다녀오고,
지난주에는 당일치기로 한 번 다녀왔고, 주말에 숙박했습니다.

여기가 어르신들 결혼하시면 신혼여행(?)으로 많이 가셨던
그 유명한 부곡하와이 입니다.
6일 아침. 러닝계획 빠그라 지고
마눌님하고 아침에 동네 한바퀴나 돌자 하며 걷다가 한번 찍어봤습니다.
통도사 뒤에 있는 통도판타지아 도 작년 겨울에 애들 동계훈련 한다고 양산 갔다가
근방에 한번 가봤습니다. 밤에 가보면 귀신 나올꺼 같은 느낌..
저기 부곡하와이도 밤에 술마시고 몇번 앞으로 걸어가본적이 있는데
뭔가 으스스 합니다. ㅠㅠ
통도환타지아는 다시 개발(?) 한다는 얘기는 들은거 같은데..
부곡하와이도 저렇게 놔두지 말고, 뭔가 만들면 좋겠다 싶네요.
그러고 보니 이번주는 전국체전 보러 진영 갔다가 양산 가야 하네요~ ^^
갔다가 시간나면 올림픽에서 매달 땄던 선수들 나오는 경기 볼까 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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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24.10.07 · 124.♡.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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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4.10.07 · 121.♡.33.201
살짝 미끌거리는게 틀리긴 하더라구요~ ^^
일요일 아침 되면 근방 어르신들께서 목욕에 필요한 이것저것 들고 많이들 오시는거 같더라구요~ ^^ -
MMERCEDES
24.10.07 · 175.♡.133.161
몇년전에 근처 다른숙소 한번 갔다왔는데 물이 콸콸 아주 시원하게 나오더군요 ㄷㄷㄷㄷㄷㄷ - 자
자비
→ MERCEDES
24.10.07 · 121.♡.181.136
부곡.... 개발 초창기에 갔다가 더워 죽을 뻔 했습니다.
찬물을 틀어도 뜨건 물만 줄줄....
온천 물 식힌게 찬물이라던데, 식기는 개뿔....
수도는 아직 공급도 안되던 시절이라....
부곡 하외이는 없었고, 원탕이 제일 유명했던 시절.... -
Mmyrandy
→ 자비 작성자
24.10.07 · 121.♡.33.201
개발 초창기면 엄청 오래된 예전 아닌가요 ? ^^ -
Mmyrandy
→ MERCEDES 작성자
24.10.07 · 121.♡.33.201
아~ ^^ - 눈
눈팅이취미
24.10.07 · 182.♡.218.38
부곡하와이.. 저도 어릴때 추억이 있는 곳인데 안타까워요.. 통도 환타지아도 그렇구요..이제 부산쪽에서 놀이동산 가려면 경주 가야 하는건가요? ㄷㄷㄷㄷ 그나마 제가 어릴땐 성지곡 유원지, 태종대 자유랜드, 통도 환타지아.. 갈 곳이 많았네요.. -
Mmyrandy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10.07 · 121.♡.33.201
전 경기권 태생이라
창녕은 작년부터 가기 시작했습니다.
울산, 부산은 많이 가봤어도, 양산은 3번 가본게 전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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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대실 끊어서 푹 지지고 오면 참 좋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