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방문하면 부러웠던 집

Lv.1 엘사 (59.♡.29.4)

2024년 10월 8일 PM 04:35 · 수정됨(21:36)

조회 2,413 공감 0

좀 사는 집에 이런 전축 하나씩 있지 않았나요?

반대편으론 LP판 수백장이 진열되어 있었구요.


사촌형이 락매니아라 가끔 놀러가면

저런 전축에 빵빵한 사운드로 들려주면

감탄했던 기억이 나는데yo.


그나저나 사촌형은 그 수없는 LP판들

어디로 버렸을까요?


댓글 (16)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24.10.08 · 222.♡.55.158

    안부럽더라구요.
  • DUNHILL

    DUNHILL Lv.1

    24.10.08 · 118.♡.4.20

    당시 인켈 장난 아니었져...
  • 케이건

    케이건 Lv.1

    24.10.08 · 168.♡.154.14

    갖고 싶었죠..
    언젠가는 꼭 LP 플레이어를 사고 싶어서.. 17살 생일 선물로 받은 LP 를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
    아.. 요새는 바이닐..이라고 부른다면서요?
  • BECK

    BECK Lv.1

    24.10.08 · 210.♡.183.1

    고딩때 부모님 여행 가시고
    늦은 밤 전축에 핑크 플로이드의 the dark side of the moon을 걸어놓고
    술 마시며(...) 듣던 때가 있었죠
    아직도 그 기억이 참 좋습니다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4.10.08 · 220.♡.197.160

    큰집에 가면 전축이 있었는데 그때 전축에 lp넣고 리믹스(?) 체험 하다
    핀 고장내고 많이 혼났네요 ㅋㅋㅋ
    지금은 손절한 큰집이지만
  • 규링

    규링 Lv.1

    24.10.08 · 153.♡.181.136

    뭔가 막 대단해 보이고 그랬었는데...
    그것보다 컴퓨터에 더 눈길이 갔었네요. ㅎㅎ;;
  • 바람돌구름

    바람돌구름 Lv.1

    24.10.08 · 118.♡.10.156

    제 친구네 집에는 산스이 전축이 있었는데 LP 플레이어가 무려 오토리버스 되는 놈이었습니다. 너무 부러웠죠..
  • 오프더레코드 Lv.1

    24.10.08 · 110.♡.10.61

    바늘이 의외로 쉽게 부러지던 물건이더라고요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24.10.08 · 14.♡.19.189

    친구네 집에 6단인가 DENON 오디오가 있었는데, 증말 증말 부러웠습니다. ㅠㅠ 우리집엔 2단짜리 삼성 소노라마 ㅠㅠㅠㅠ
  • MERCEDES

    MERCEDES Lv.1

    24.10.08 · 223.♡.73.234

    사촌형은 안버렸을껍니다 ㅎ
    항상 어머님들이 싹다 비워버리곤 하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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