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넷플릭스에 굿럭이 업로드됐네요.
올
올라프 (116.♡.75.93)
2024년 10월 8일 PM 06:57 · 수정됨(10. 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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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의 허와 실을 모를때 한참 일드에 빠져 살았는데 거기에 영향을 줬던 김씨의 드라마였죠
그냥 옛날 생각나고 할 때 롱 바케이숀하고 번갈아 돌려보던 드라마인데 이게 넷플릭스에 업로드 될 줄은 몰랐어요...ㅎ
그때 드라마를 보게 만들던 보증수표나 마찬가지였는데 함께 하던 마츠 다카코,히로스에 료토는 여전히 어디선가 볼 수 있는데 프라이드를 함께 찍었던 다케우치 유코는 이제 더 이상 같은 세상에 있지 않네요
이렇게 또 옛날 생각을 잠깐 하게 됩니다..
일단 킵해두고 흑백요리사 보고 오겠습니다 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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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생
24.10.08 · 39.♡.46.227
오 김탁구씨 젊을때네요 -
FFlyCathay
24.10.08 · 223.♡.175.35
pmp에 코딩한거 담아보던건데요 ㄷㄷㄷㄷ -
Rreturn0
24.10.08 · 211.♡.64.24
시비사키 코우에 한 껏 빠지게 했던 드라마네요. -
쭌쭌군
→ return0
24.10.08 · 118.♡.73.109
+1이요 -
KKalqTrapZ
24.10.09 · 194.♡.86.250
조금 큰 선풍기 배달된 거 꺼내다가... 뭔가 잘 안빠져서 박스를 들고 흔들다가 떨어지는 밑판을 오랑우탄처럼 엄지 발가락으로 받아보려고 했었죠.
선풍기 밑판은 살렸는데, 엄지발가락님이 코마 상태에 빠져서... 일을 못 갔는데...
저보고 '굿럭' 김씨 코스프레라고 발가락질 하던 동료들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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