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최종화 멘트
주
주색말고잡기 (14.♡.74.148)
2024년 10월 8일 PM 11:22 · 수정됨(10. 09. 12:14)
조회 1,463 공감 0
이름을 건 요리가 최종 대결 주제였죠.
이균 : 에드워드리는 위스키 마시지만 이균은 막걸리 마셔요. 이균은 한국사람. 한국 처음 왔을 때 받았던 넘치는 정. 그래서 항상 남겼던 떡볶이 2~3조각. 그것을 요리로 표현
맛피아 : 이름을 건다는건 목숨을 거는거고 목숨 하면 심장이다. 그래서 심장을 라비올리에 넣었다.
주제에 맞는 심사를 했어야하는데 최종요리라고 그냥 더 맛있는 요리를 뽑은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댓글 (9)
-
일일리어스
24.10.08 · 61.♡.174.66
-
고고구마맛감자
24.10.08 · 124.♡.82.66
권성준 요리사도 주제에 맞게 한거죠.
자신의 요리에 자신감에 있는 만큼
그 요리에 모든걸 부은 자신이니
이름을 건다는 목숨을 건다.의 식으로 이야길 푼거니깐요.ㅎ
하지만 에드워드 요리사의 서사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더 주었으니 요런 아쉬움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나 봅니다.ㄷㄷㄷ -
괴괴물
24.10.08 · 175.♡.153.15
이태리 원툴로 우승한 권성준이 더 대단하고 주제에 맞는 요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Ffinalsky
24.10.08 · 211.♡.19.212
스토리냐 맛이냐도 있을 거고 흑백 대결에서 흑이 이기는 스토리를 원했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리얼예능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
그그차나
24.10.08 · 106.♡.197.22
주제에 더 맞긴하죠 -
바바이트
24.10.09 · 124.♡.183.97
제 생각은 스토리와 창의성, 맛을 모두 갖춘 에드워느는 요리를 한거고, 원래 잘하던 것을 준비한 맛피아는 음식을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제 마음은 에드워드 쉡이 더 뛰어난 것 같아요. - 하
하늘연달
24.10.09 · 1.♡.148.14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이균 쉐프의 스토리텔링이 마음에 더 와닿았습니다. - M
molla
24.10.09 · 121.♡.239.167
저도 이균 셰프의 스토리텔링이 마음에 와 닿긴 했습니다. 만, 솔직히 그 전 무한지옥 편 없이 결승전만 봤다면, 다른 생각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무한지옥편에서의 이균 셰프가 너무 압도적이었네요. (그걸 끝까지 비등비등하게 간 트리플 스타님도 정말 대단한 것 같더군요.) -
소소금_한알
24.10.09 · 202.♡.191.103
무한대결에서 승자는 에드워드에 더 기울어졌던것 같습니다. 메뉴 스토리텔링 부터, 그 짬이 아니라면 그 많은 아이디어와 그 체력으로 버틸 수 있었을까.. 시차나 나이문제를 뛰어넘고 우승을 주고 싶었던 시청자가 많았던것 같아요. 진짜 멋이라는게 무엇인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름을 건 요리에 더 어울리는듯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