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 덕분에 드디어!
마
마지막앙 (116.♡.54.101)
2024년 10월 10일 PM 10:30 · 수정됨(23:26)
조회 1,385 공감 0
노벨상 수상작가의 작품을 익숙치 않은 영어로 떠듬거리지 않고, 아니면 번역이 잘 된 것인지에 대한 의문없이, 편안하게 그 맥락을 이해하면서 한글로 표기된 한국어로 읽게 됐습니다.
살아생전에 이런 기회가 있으리라고 예상한 적이 없다보니 정말 반가울 뿐입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정말 축하합니다.
댓글 (4)
- 자
자비
24.10.10 · 121.♡.181.136
-
마마지막앙
→ 자비 작성자
24.10.10 · 116.♡.54.101
저는 그렇게 많이 읽지는 못할 것 같고, 발표 작품 순서대로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를 읽어볼 생각입니다. -
밤밤양갱
24.10.10 · 221.♡.123.39
국뽕 치사량이네요 -
마마지막앙
→ 밤양갱 작성자
24.10.10 · 116.♡.54.101
저는 국뽕까지는 아닌 듯하고요.{emo:onion-013.gif:100} 뭔가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힘든 기쁜 마음입니다.{emo:onion-008.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5권이나?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041689480_3DpAUwac_336361e0106e97bef9063102188d51ad0b9880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