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도 속쓰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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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esto (76.♡.120.245)
2024년 10월 11일 AM 03:13 · 수정됨(08:34)
조회 5,842 공감 0
뭐 국짐들이야 지네들 기득권을 위해 뭐든하지 나라가 잘 되길 바래서 출마하는거 아니라는건 대부분 알겁니다. 2찍빼고.
명태균도 그중에 하나인데 말빨좋고 머리가 잘 돌아가서 인지도 생기니 총선, 대선때는 주위에 뭐 떨어지는거 없을까하고 달려붙어 명선생님, 명사장님하며 굽신굽신 거렸을께 너무 뻔히 보입니다.
그러다 지금 사태가 벌어지니 서로 나몰라요 하고 쌩까고 있는거보면
저같으면 어떻게 저럴수있냐? 하면 울화통이 터질텐데 같은부류가 그래 니들이 그렇지 하고 있겠죠?
돌아가는거보면 아무리 준석이든 누구든 쉴드를 쳐도 이제는 막지못할거같네요. 조만간 희소식이 들리면 좋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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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4.10.11 · 192.♡.86.244
저는 이 사람 광 파는 것 같더라구요. 끈 떨어지니 딜을 넣은 것 같던데, 어느 시점에서 김건희 쪽과 딜이 되면 갑자기 안개처럼 사라지고,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의혹은 잔뜩 있지만, 의혹을 제기한 쪽이 홀연히 사라진 상황이 되는 것이죠. 전에 청담동 첼리스트가 그랬었죠. -
Ttodesto
→ 고약상자 작성자
24.10.11 · 76.♡.120.245
아무 누군가는 마티즈를 보내 사라져버리길 바라고 있을겁니다. 요즘 돌아가는 상황보면 가능성도 충분히 있구요. -
HHTTR
24.10.11 · 255.♡.22.166
명태가 폭주하는 원인이 결국은 돈이더군요. -
폭폭풍의눈
→ HTTR
24.10.11 · 220.♡.208.227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종자죠. 깜방 같이 가야죠 - 아
아브람
24.10.11 · 221.♡.220.75
저런 류의 인간들은 뻥이 반이상입니다.
제가 지난 총선때 지방 교육감 선거에 합류할뻔 했는데...
당시 멤버들과 몇번 자리를 한적 있습니다.
당에 상관없이 당선되는게 우선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말하는게 예전에 누구를 보좌할때 등등 거침이 없더군요.
저정도로 폭로가 나오면 입막음용 구속이 선행되어야 할것 같은데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를 보면 뭔가 또 잡혀있다는 느낌도 있네요. -
Rrouting
24.10.11 · 245.♡.69.20
그냥 돈일거에요. 저들과 쪽바리는 원하는 바가 같아요 -
스스테판무고사
24.10.11 · 211.♡.142.68
이작가 말로는 이제는 칼집에 있은 칼을 살짝이라도 꺼내서 보여줘야 할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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