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은 엄청난 애주가인 거 같네요~
G
gksrjfdma (58.♡.220.162)
2024년 10월 11일 AM 10:36 · 수정됨(16:37)
조회 1,136 공감 0
오늘 겸공에서는 술이 아직 안 깬 모습이 확연하네요 ㅋ
자고 일어 나면 술을.... 다고 들었었던거 같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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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10.11 · 108.♡.52.134
어제는 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너무 기뻐서 폭음하신 것 같더군요 -
여여름숲
24.10.11 · 118.♡.199.11
그래도 본인의 소임을 다하셨어요.
한강 작가의 시를 가져오셔서..아슬아슬한 발음으로 낭독
시 좋았어요.
어느 늦은 저녁에 나는
이라는 시였습니다 -
HHTTR
24.10.11 · 121.♡.146.165
문학을 하면 애주가지만 평범한 사람이 그러면 술꾼이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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