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정저러정정정정 정근식’만 흥얼거리는 저
포
포크리스 (125.♡.70.134)
2024년 10월 11일 P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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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후보 손녀따님 노래가 입에서 떠나질 않고
하루종일 흥얼거리고 있는 제가 제정신인거죠?
경기도에 살아서 투표권도 없는데
제가 뉴공에 너무 빠져 사나봐요.
오늘 윤시내가수 나오셔서 사실 그 노래를 흥얼거려야 맞는데 ‘정저러정정정정 정근식’만 계속 생각나네요.
성이 다 다른 네명이라 성을 흥얼거리게 하는
이 선거운동방식 참 맘에 들어요.
고로 이런 아이디어를 내신 공장장 칭찬합니다.
그리고 윤시내가수는 제 친정엄마와 다섯살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오늘 패션과 수줍어하는 모습 등등이
저보다 다섯살 아래이신것 같아서
진심 부럽고 리스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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