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불합격을 보며...
B

Lv.1 B739 (222.♡.231.180)

2024년 10월 12일 AM 01:12 · 수정됨(09:27)

조회 3,505 공감 0

동생이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엉엉엉 운다고 해서

저는 불현듯 불합격 했나 하는 생각과 함께


동생 데리러 가자고 하려던 찰나... 전말을 듣고

(역시 예측은 맞았습니다...) 그냥 다시 돌아왔는데요


저는 동생 나이에 무덤덤 했거든요.. 이걸 해서 내가 얻는

이득도 거의 없는 것 같고.. 저 세상 넘어에는 좋은게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알지만.. 그걸 성취하기 까지는

즐거움보다는 스트레스가 대부분인 것들이 대부분인지라..


그 스트레스 받는 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사실 회사생활 하면서도, 즐거움보다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 대부분인데

너무 장미빛 인생만 보고 들어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


(사실 다 필요없고 이모티콘 하나 붙이고 떨어졌다매? 쌤통이다 이러고 싶...)


댓글 (2)

  • 부드러운송곳

    부드러운송곳 Lv.1

    24.10.12 · 121.♡.246.242

    세상을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그 과정을 잘 지나며 버티게 도와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4.10.12 · 58.♡.226.33

    무엇을 불합격 했을까요?
    잘 모르겠지만 옆에서 응원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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